난 중학교 국어 교사
초딩때부터 부모님도 전문직 원했고 나도 고1 지금까지도 교사 원하고 있는데 국어 쪽을 특별히 잘 하고 좋아해서 국어 교사를 꿈꾸는 거거든 근데 교사 티오도 없고 난 임용 안 볼 거라서 사립 들어가야 하는데 사립학교도 정교사 잘 안 뽑고 벌써부터 4차 산업혁명이니 이러면서 교사는 없어질 직업 3위가 되어 버렸어
나 뭐하고 살지 부모님도 기술 배우거나 육군 하거나 창업 쪽이 돈 잘 벌 것 같다고 하시고 나도 예전에 교사 바란 이유가 돈 때문은 절대 아니었거든 애초에 내 인생에서 돈은 중요한 가치가 아니었어 아무리 이런 흙수저에서 자랐어도 내 꿈이 중요했거든
근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고 좋아하는 것도 일이 되면 지겨워 지는 건 마찬가지일 테고
우리 집안 보면서 빨리 돈을 벌고싶어서 이젠 더 이상 교사를 꿈꾸지 않아 그래서 나 정말 뭐 먹고 살지 7년동안 교사랑 작가만 바라보며 살았는데 빨리 돈 벌고 싶다 ㅅㅂ
너넨 갖고 싶은 직업 있냐
초딩때부터 부모님도 전문직 원했고 나도 고1 지금까지도 교사 원하고 있는데 국어 쪽을 특별히 잘 하고 좋아해서 국어 교사를 꿈꾸는 거거든 근데 교사 티오도 없고 난 임용 안 볼 거라서 사립 들어가야 하는데 사립학교도 정교사 잘 안 뽑고 벌써부터 4차 산업혁명이니 이러면서 교사는 없어질 직업 3위가 되어 버렸어
나 뭐하고 살지 부모님도 기술 배우거나 육군 하거나 창업 쪽이 돈 잘 벌 것 같다고 하시고 나도 예전에 교사 바란 이유가 돈 때문은 절대 아니었거든 애초에 내 인생에서 돈은 중요한 가치가 아니었어 아무리 이런 흙수저에서 자랐어도 내 꿈이 중요했거든
근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고 좋아하는 것도 일이 되면 지겨워 지는 건 마찬가지일 테고
우리 집안 보면서 빨리 돈을 벌고싶어서 이젠 더 이상 교사를 꿈꾸지 않아 그래서 나 정말 뭐 먹고 살지 7년동안 교사랑 작가만 바라보며 살았는데 빨리 돈 벌고 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