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로 만나본 횟수는 적게 2명 많게 4명이라서 진지하게 쓰는거 아니고 주관적으로 그냥 이랬다 정도니까 가볍게 읽고 넘어가주세요. 읽으신 분들도 재미 삼아 본인은 어땠는지 댓글 달아주셔도 좋구요. 참고로 전 B형 남자입니다. A형 - 잘 모르겠음. 사실 별로 할 말이 없는 혈액형..성격도 좋고 배려심 깊고 나를 신경 많이 써줬는데 이상하게 이성적인 끌림이 적었음. 나는 나쁜남자 타입 아닌데 이상하게 A형 여자만 만나면 상처를 줬고 헤어지면 욕을 많이 먹었음. 특징이라면 모두 처음엔 A형처럼 안보였음. AB형 - 매우 안 맞음. 할말하않 얘가 나를 진짜 좋아해서 만나는건가 아니면 그냥 악세사리처럼 두려고 만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던 혈액형. 그래서 사귄 일수가 다들 세 달을 못넘어 감. 세 명 만나봤는데 신기하게 요즘 판에서 말하는 회피형이 모두 AB형이었음. 회피형 아시는 분은 어떤 느낌인지 다 알것임.나는 아직도 억울하고 화딱지 나는게 잘못은 본인이 저질러 놓고 왜 나를 이해심 없고 속좁은 사람 만드는건지? 내가 무슨 부모님이나 보호자도 아니고 무조건 이해만해야 돼?
B형 - 잘 맞음. 개인적으로 느끼는 친구 같은 연인의 표본. 여태 만난 사람중 제일 오래 사귀었던 사람의 혈액형이고, 현재 만나고 있는 여친의 혈액형. 성격이 어떻든간에 코드가 맞아서 한쪽이 물꼬를 틀면 다른 한쪽이 펌프질을 함. 서로 장난도 잘치고 내가 짝!하면 너는 꿍! 이런 느낌? 여태 만난 사람들도 그랬고 현여친도 그런데 잘 이루어지기만 하면 처음 만났을때의 어색함은 진짜 금방 사라지고 친구같은 편안함이 느껴짐. 그렇다고 해서 설레임이 없는 것도 아니기에 만나면 매우 즐거움. 워낙 개성파라 사람마다 다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공통적으로는 다들 잔정이 많았음. 문제는 질투심도 많은데 의도가 있던 없던 이거 자극하면 큰일 남. 가장오래 만나온 사람과 헤어진 이유가 이때문..또 감정에 충실해서인지 싸우면 서로 끝을 보자고 달려들었음. 주변 사람말 전혀 안듣고 서로 할 말만 함. 처음엔 친구들이 말리다 말리다 다 도망치고 나중에는 그냥 싸우게 뒀음.시간이 지나 어느정도 진정이 되야 서로 말이 통함. 그렇게 둘은 아무렇지 않게 풀고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지인들은 벙쪄하기를 반복하다 나중에 그러려니 했음.한 번은 매우 배려심 깊고 조용한 성격을 지닌 분을 만난적이 있어 여태 내가 알던 B형과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내 착각이었음. O형 - 잘 맞음. 첫 사랑의 혈액형. 여성스럽고, 정도 많고 귀여운 매력이 있음. 신기하게 나랑 커플이 된 O형은 모두 적극적이었음. 그래서 그런지 서로에게 빠르게 빠져들었고 불같은 만남을 했음. B형보다 표현을 더 잘하고 이를 아끼지 않고 항상 나와 같이 있고 싶어했음. 또 하나 같이 술을 좋아해서 같이 술도 자주 마심. B형에게 편안함이 있었다면 O형은 편안함보단 설레임이 더 컸음. 상대 또한 그걸 바랬고. 때로는 엄마처럼 나를 챙기기도 하고 때로는 어린 동생처럼 굴며 내 관심을 갈구함. 그렇게 여성스럽게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자로써 대해주지 않으면 많이 섭섭해 했음. 그래서 B형과 다르게 장난을 잘 치지 못했음. 질투심도 꽤 많은데 자존심 때문에 평소에 이야기 안하다가 술을 마시거나 진지한 타이밍을 잡아 이를 표현하고는 했음. 표현 방식이 B형과 달리 무섭지 않고 귀여웠음.근데 이상하게 나한테 상처를 많이 준 혈액형임. 나중에 권태기가 오거나,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자꾸 반복해서 나를 많이 힘들게 했음.견디다 못해 내가 다 차버렸는데 나중에 다 나를 붙잡음. 돌아가진 않았는데 다들 기억에 많이 남은 혈액형.
내가 겪어본 혈액형별 만났을 때
혈액형별로 만나본 횟수는 적게 2명 많게 4명이라서 진지하게 쓰는거 아니고 주관적으로 그냥 이랬다 정도니까 가볍게 읽고 넘어가주세요. 읽으신 분들도 재미 삼아 본인은 어땠는지 댓글 달아주셔도 좋구요. 참고로 전 B형 남자입니다.
A형 - 잘 모르겠음. 사실 별로 할 말이 없는 혈액형..성격도 좋고 배려심 깊고 나를 신경 많이 써줬는데 이상하게 이성적인 끌림이 적었음. 나는 나쁜남자 타입 아닌데 이상하게 A형 여자만 만나면 상처를 줬고 헤어지면 욕을 많이 먹었음. 특징이라면 모두 처음엔 A형처럼 안보였음.
AB형 - 매우 안 맞음. 할말하않
얘가 나를 진짜 좋아해서 만나는건가 아니면 그냥 악세사리처럼 두려고 만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던 혈액형. 그래서 사귄 일수가 다들 세 달을 못넘어 감.
세 명 만나봤는데 신기하게 요즘 판에서 말하는 회피형이 모두 AB형이었음. 회피형 아시는 분은 어떤 느낌인지 다 알것임.나는 아직도 억울하고 화딱지 나는게 잘못은 본인이 저질러 놓고 왜 나를 이해심 없고 속좁은 사람 만드는건지? 내가 무슨 부모님이나 보호자도 아니고 무조건 이해만해야 돼?
B형 - 잘 맞음. 개인적으로 느끼는 친구 같은 연인의 표본.
여태 만난 사람중 제일 오래 사귀었던 사람의 혈액형이고, 현재 만나고 있는 여친의 혈액형. 성격이 어떻든간에 코드가 맞아서 한쪽이 물꼬를 틀면 다른 한쪽이 펌프질을 함. 서로 장난도 잘치고 내가 짝!하면 너는 꿍! 이런 느낌?
여태 만난 사람들도 그랬고 현여친도 그런데 잘 이루어지기만 하면 처음 만났을때의 어색함은 진짜 금방 사라지고 친구같은 편안함이 느껴짐. 그렇다고 해서 설레임이 없는 것도 아니기에 만나면 매우 즐거움.
워낙 개성파라 사람마다 다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공통적으로는 다들 잔정이 많았음. 문제는 질투심도 많은데 의도가 있던 없던 이거 자극하면 큰일 남. 가장오래 만나온 사람과 헤어진 이유가 이때문..또 감정에 충실해서인지 싸우면 서로 끝을 보자고 달려들었음. 주변 사람말 전혀 안듣고 서로 할 말만 함. 처음엔 친구들이 말리다 말리다 다 도망치고 나중에는 그냥 싸우게 뒀음.시간이 지나 어느정도 진정이 되야 서로 말이 통함. 그렇게 둘은 아무렇지 않게 풀고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지인들은 벙쪄하기를 반복하다 나중에 그러려니 했음.한 번은 매우 배려심 깊고 조용한 성격을 지닌 분을 만난적이 있어 여태 내가 알던 B형과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내 착각이었음.
O형 - 잘 맞음. 첫 사랑의 혈액형. 여성스럽고, 정도 많고 귀여운 매력이 있음.
신기하게 나랑 커플이 된 O형은 모두 적극적이었음. 그래서 그런지 서로에게 빠르게 빠져들었고 불같은 만남을 했음. B형보다 표현을 더 잘하고 이를 아끼지 않고 항상 나와 같이 있고 싶어했음. 또 하나 같이 술을 좋아해서 같이 술도 자주 마심.
B형에게 편안함이 있었다면 O형은 편안함보단 설레임이 더 컸음. 상대 또한 그걸 바랬고. 때로는 엄마처럼 나를 챙기기도 하고 때로는 어린 동생처럼 굴며 내 관심을 갈구함. 그렇게 여성스럽게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자로써 대해주지 않으면 많이 섭섭해 했음. 그래서 B형과 다르게 장난을 잘 치지 못했음. 질투심도 꽤 많은데 자존심 때문에 평소에 이야기 안하다가 술을 마시거나 진지한 타이밍을 잡아 이를 표현하고는 했음. 표현 방식이 B형과 달리 무섭지 않고 귀여웠음.근데 이상하게 나한테 상처를 많이 준 혈액형임. 나중에 권태기가 오거나,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자꾸 반복해서 나를 많이 힘들게 했음.견디다 못해 내가 다 차버렸는데 나중에 다 나를 붙잡음. 돌아가진 않았는데 다들 기억에 많이 남은 혈액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