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는 다리미중에 진짜 좋은 제품 산거 같아서 공유해봅니다.ㅋ

으리허당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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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갔다가 쇼핑 이것저것 하고 돌아 왔습니다.ㅋㅋ 기분이 좋네요.지난주 일요일에설거지는 식기세척기가 하고 집청소는 로봇청소기가 해주는데 왜 옷은 다려주는 기계가 없을까 하다가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아웃피터 라는게 있더라구요ㅎㅎ 반신반의하면서 바로 구매 결정했습니다.예전엔 매일 아침마다세탁소 방문해서 대부분 맡겼는데 이게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나오더라구요.ㅜ

 


제품 포장박스 사진 찍어봤습니다. 제발 잘 되야 할텐데..하면서 뜯었습니다.ㅋ

 

조립 완료!ㅋ 조금 허접한 느낌이 있어보이긴 하지만 이게 생각보다 훌륭합니다

 

 

 


이게 제가 손안대고 다림질 한 사진입니다. 처음에 셋팅하는것만 조금 신경써서 잘해주면 이렇게 옷이 잘펴지더라구요. 사실 처음에는 잘 펴지 못해서 잘쓰시는 분의 유튜브영상을 또 찾아봤었습니다.유튜브 영상에서 보니 이렇게 사용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스팀다리미로 추가로 작업해줘도 된다고 하더군요ㅋ 무튼 전 이정도의 결과에도 만족합니다.그리고 또 좋은점은 아로마스틱이라는게 2개 들어있는데 옷에 악취를 제거 효과가 있더라구요정말 전반적으론 만족이지만 조금 아쉽다면약간의 소음이 있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듯 싶네요. 그래도 크게 시끄럽진 않아서 신경쓰이진 않더라구요

 

문득 집에 있는 보풀도 같이 사용하면 좋겠다 싶어서 생각나서 돌려봤는데 굉장히 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ㅋ
이정도면 전체적으로 구매금액 대비 만족스러운 편인 것 같습니다1년 365일 중 340일정도는 아웃핏터로 깔끔하게 옷관리하면서 입을수 있는것 같네요 나머지 25일은 결혼식이라던가 중요한날에는 반드시 세탁소에 가야할 것 같구요..ㅎ 문학 스킬 부족한 이공계의 부족한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 리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