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23일 징역형을 복역 중인 패리스 힐튼(26)이 감옥에서도 공주처럼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앤젤레스 교도소에서 재소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을 뿐더러 죄수들에게도 특별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로스앤젤레스 교도소에서 석방된 소래야 로페즈(36)는 “패리스 힐튼은 다른 죄수들보다 특권을 누리고 있다. 호텔 재벌가의 상속녀이기 때문에 감옥 내에서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 덕분에 수감생활에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 죄수들은 모두 패리스에게 감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로페즈는 “나는 패리스를 ‘여왕개’라고 불렀는데, 내가 그녀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다른 죄수들이 내가 빨리 출소하기를 바라더라”며 씁쓸해 하기도 했다.
패리스 힐튼 감방에서도 스타
23일 징역형을 복역 중인 패리스 힐튼(26)이 감옥에서도 공주처럼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앤젤레스 교도소에서 재소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을 뿐더러 죄수들에게도 특별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로스앤젤레스 교도소에서 석방된 소래야 로페즈(36)는 “패리스 힐튼은 다른 죄수들보다 특권을 누리고 있다. 호텔 재벌가의 상속녀이기 때문에 감옥 내에서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 덕분에 수감생활에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 죄수들은 모두 패리스에게 감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로페즈는 “나는 패리스를 ‘여왕개’라고 불렀는데, 내가 그녀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다른 죄수들이 내가 빨리 출소하기를 바라더라”며 씁쓸해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