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중학생 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낯가림이 심했고 그에따라서 자존감 자신감등이 다 낮았습니다. 근데 이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계속 지속 되다보니 우울해지고 갑자기 막 불안해지고 갑자기 막 죽고 싶고 눈물이 나오고 잘 놀다 또 한편으론 맘이 불편합니다. 왜그러는걸까요 13살에 너무 힘들어서 자해를 했다 부모님께 들켰습니다. 위로는 커녕 혼이 났고 트라우마가 되어서 제가 힘든점(?) 그런걸 부모님으로 부터 숨겼고 친구들 부모님은 제가 힘든것을 모릅니다. 14살에도 했다가 들켜서 한번만 더 하면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엄청 혼났었는데 저 진짜 너무 힘들고 사람 만나는게 너무 싫고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맥락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15살 중학생 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낯가림이 심했고 그에따라서 자존감 자신감등이 다 낮았습니다. 근데 이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계속 지속 되다보니 우울해지고 갑자기 막 불안해지고 갑자기 막 죽고 싶고 눈물이 나오고 잘 놀다 또 한편으론 맘이 불편합니다. 왜그러는걸까요 13살에 너무 힘들어서 자해를 했다 부모님께 들켰습니다. 위로는 커녕 혼이 났고 트라우마가 되어서 제가 힘든점(?) 그런걸 부모님으로 부터 숨겼고 친구들 부모님은 제가 힘든것을 모릅니다. 14살에도 했다가 들켜서 한번만 더 하면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엄청 혼났었는데 저 진짜 너무 힘들고 사람 만나는게 너무 싫고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맥락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