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늙은 아이가 돈은 필요하지, 그냥 벗어봐야 손님은 없을거 같고 허니, 지깐에 머리 좀 쓴거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또 쪽빡차게 생겼으니 또 뭔 짓을 할라는지. 참 닭대가리 같은게 생각하는거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우리 모두 이해 합시다.
우리, 이승연을 이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