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F차 운전자F가 주차장 새치기 및 클락션으로 위협 > 10분 떨어진 곳에 재주차 > 친구랑 전화통화로 운전자F 를 욕함 > 갑자기 뒤에 주차되어있던 운전자 A씨가 나한테 소리지름 > 물어보니 전화통화 왜 들리게 욕하냐고 자기한테한거아니냐고 피해망상 하심.... 그리고 저 혼자와 그쪽 6명? 끼리 말싸움함 그와중 이 싸우는 과정 애기가 다 지켜봄 7살 정도 여자애로보임 -------------------------------------------------- 연휴 내내 코로나때문에 집콕하다가 어린이날 문득 텐트 당일로 치고 안전거리 두면될까 해서 영종도 ㅅㄴㅂㅇ 해수욕장으로 텐트를 치러갔습니다. 차량이 매우 많았고 주차 시도에 2번이나 새치기 당해서 돌아갈까 생각중 3번째 시도중 자리가 널널한곳 찾아서 거기에 주차하고 남자친구는 짐이 많아서 텐트먼저 자리를 알아보겠다며 떠났습니다. 뒷자리에 짐이 많았던 관계로 차 뒷문을 열고 짐 가지러올 남친 기다릴겸 바닷바람 쐴겸 뒷좌석에 걸쳐 앉아 친구랑 2번째 운전자에 대해 욕을 하며 통화를 했는데요. 갑자기 저희 뒤에 멀정히 주차한 아줌마가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대화체 기억나는대로 적겠습니다 아줌마 A - 뭐 ㅅㅂ 나는 욕못해서 안하는줄알아?!! 이때까지만해도 아 누구 싸우나보네 왜 여기까지 와서 싸우나 싶어서 친구랑 계속통화하는데 아줌마 A - 계속 듣자듣자하니까 ㅅㅂ 어쩌구 ~ 이런식으로 큰소리로 욕하길래 허허 몬일이라냐 심정으로 소리나는 쪽으로 고갤 돌렸더니 절 보고 계시더라구요? 왜 날보지,,,? 라고 생각하고있던 찰나 저 위 말들은 전부 저한테 하던말이더라고욬ㅋㅋㅋㅋㄱㅋㅋㅋㄱ 첨에 너무 당황스럽고 상황파악안되고 어이없으니까 네?? 에? 네??? 이렇게 대답만 반복하니까 아줌마 A- 너 전화통화!! 우리 들으라고 하는거잖아 듣자듣자하니까 ㅋㅋㅋㄱㅋㄱ아닠ㅋㅋㅋ 친구랑 2번째 주차한사람 욕하고있었는뎈ㅋㅋㅋㄱ 갑자기 뒷차 아줌마갘ㅋㅋㄱ 심지어 2번째 주차장이랑 저 아줌마랑 제가 주차한 3번째 자리랑 위치 전혀달라서 저 사람이 찔릴것도없고 서로 주차 멀정히 잘 했거든요?ㅋㅋㄱㅋㅋㅋㄱㅋㅋ 너무 어이가없고 욕하시길래 저 - 아주머니 피해망상 있으시면 상담받으세요 라고했습니다.(저한테 욕한거 알아서 저도 큰소리침ㅋㅋ) 아줌마A - 뭔 피해망상이야. 너 전화 우리 들으라고 한거모를줄알아?! 주차가지고 그런거잖아 !!!!! 아까 들려도 봐주니까 .. 어쩌구... 이런식으로 대화반복 하다보니까. 욕들어서 빡친마음은 조금 가라앉고 상황파악이 되더라구요? ㅋㅋ 내 전화 오해했구나.(근데 아직도 이해안가는게 오해할만한 상황이아닌디...;;) 저 - 제가 주차를 몇 번 했는지 알아요? 지금까지 3번이에요. 그쪽은 잘못한것도 없고 나도 없고 내가 다른사람 욕하는걸 왜 혼자듣고 저한테 그러세요? 아줌마 A - 나한테 들으라고 어쩌구 반복...... 저런식으로 옥신각신 두어번 주고 받으니까 아줌마 A - 그럼 내가 지금 오해를 했다는거야???!!!! 저 - 예!!!! 왜 혼자 오해하셨어요!!! 또 위 대화 두어번 반복.... 아줌마 A - 내가 오해 했으면 미안한데!!!!!!! 오해할 만한 상황아니야?!??!?!!?!??!!! (이때도 소리지르심... 그리고 어느부분이 오해할만한 상황인지....?) 저 - 뭘 오해를 해요??!! 아줌마 A - 전화를 안들리게 해야지!!! 차문닫고 전화 하던가!!!! 저 - 제가 왜요? 사과하실꺼면 똑바로 하세요! 아줌마 A - 사과했잖아 아까!!!! 저 - 그게 사과에요?? 혼자 오해하고 저한테 욕하셨음 똑바로 해야할거 아니에요!! 피해망상있으면 상담 받으러 가세요( 이거 진심 이었습니다 ) 아줌마 A- 니가 가만히 있어야 사과할꺼아니야!!!!!! ( 젤 크게 소리지르심ㅋㅋㄱ 제가 그럼 욕듣고 말안하고 있어야하나욬ㅋㅋㅋ) 걍 너무 충격이고 저 사람은 뭐지? 싶어서 저 - 후,,. 알겠어요 사과 받아드릴테니까 더이상 저한테 말걸지마세요. 라고했는뎈ㅋㅋㅋㅋㅋㅋㄱ 그와중에 아줌마 아버지인지 남편분인지가 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들어도 오해할만한 상황이었다몈ㅋㅋㄱㄱ 저 - 어이가 없어서 . 남의 통화 엿듣고 혼자 오해해놓고 뭐요? 아저씨 - 그럼나도 들리게 욕하면되네? 이러더니 본인 폰에 ㅅㅂㄴ ㅁㅊㄴ ㄸㄹㅇ같은 ㄴ 이러면서 소리지르심....;;; 어떤 아줌마 B 는 계속 아줌마A랑 아저씨 말리시고 ...; 죄송하다고하고 ㅋㄱㄱㅋㅋ 아니 어린 여자아이도 데리고오셨던뎈ㅋㅋㄱㅅㅋㅋ 무튼 저러고 가더라구요....;;; 봉변... 무튼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글 올려봐요 ..;;;12
5월5일 애데리고있던 피해망상 있는 줌마랑 싸웠어요
F차 운전자F가 주차장 새치기 및 클락션으로 위협 > 10분 떨어진 곳에 재주차 > 친구랑 전화통화로 운전자F 를 욕함 > 갑자기 뒤에 주차되어있던 운전자 A씨가 나한테 소리지름 > 물어보니 전화통화 왜 들리게 욕하냐고 자기한테한거아니냐고 피해망상 하심.... 그리고 저 혼자와 그쪽 6명? 끼리 말싸움함
그와중 이 싸우는 과정 애기가 다 지켜봄 7살 정도 여자애로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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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내내 코로나때문에 집콕하다가 어린이날 문득 텐트 당일로 치고 안전거리 두면될까 해서 영종도 ㅅㄴㅂㅇ 해수욕장으로 텐트를 치러갔습니다.
차량이 매우 많았고 주차 시도에 2번이나 새치기 당해서 돌아갈까 생각중 3번째 시도중 자리가 널널한곳 찾아서 거기에 주차하고 남자친구는 짐이 많아서 텐트먼저 자리를 알아보겠다며 떠났습니다.
뒷자리에 짐이 많았던 관계로 차 뒷문을 열고 짐 가지러올 남친 기다릴겸 바닷바람 쐴겸 뒷좌석에 걸쳐 앉아 친구랑 2번째 운전자에 대해 욕을 하며 통화를 했는데요.
갑자기 저희 뒤에 멀정히 주차한 아줌마가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대화체 기억나는대로 적겠습니다
아줌마 A - 뭐 ㅅㅂ 나는 욕못해서 안하는줄알아?!!
이때까지만해도 아 누구 싸우나보네 왜 여기까지 와서 싸우나 싶어서 친구랑 계속통화하는데
아줌마 A - 계속 듣자듣자하니까 ㅅㅂ 어쩌구 ~
이런식으로 큰소리로 욕하길래 허허 몬일이라냐 심정으로 소리나는 쪽으로 고갤 돌렸더니 절 보고 계시더라구요?
왜 날보지,,,? 라고 생각하고있던 찰나 저 위 말들은 전부 저한테 하던말이더라고욬ㅋㅋㅋㅋㄱㅋㅋㅋㄱ
첨에 너무 당황스럽고 상황파악안되고 어이없으니까
네?? 에? 네??? 이렇게 대답만 반복하니까
아줌마 A- 너 전화통화!! 우리 들으라고 하는거잖아 듣자듣자하니까
ㅋㅋㅋㄱㅋㄱ아닠ㅋㅋㅋ 친구랑 2번째 주차한사람 욕하고있었는뎈ㅋㅋㅋㄱ 갑자기 뒷차 아줌마갘ㅋㅋㄱ 심지어 2번째 주차장이랑 저 아줌마랑 제가 주차한 3번째 자리랑 위치 전혀달라서 저 사람이 찔릴것도없고 서로 주차 멀정히 잘 했거든요?ㅋㅋㄱㅋㅋㅋㄱㅋㅋ
너무 어이가없고 욕하시길래
저 - 아주머니 피해망상 있으시면 상담받으세요
라고했습니다.(저한테 욕한거 알아서 저도 큰소리침ㅋㅋ)
아줌마A - 뭔 피해망상이야. 너 전화 우리 들으라고 한거모를줄알아?! 주차가지고 그런거잖아 !!!!! 아까 들려도 봐주니까 .. 어쩌구...
이런식으로 대화반복 하다보니까. 욕들어서 빡친마음은 조금 가라앉고 상황파악이 되더라구요? ㅋㅋ 내 전화 오해했구나.(근데 아직도 이해안가는게 오해할만한 상황이아닌디...;;)
저 - 제가 주차를 몇 번 했는지 알아요? 지금까지 3번이에요. 그쪽은 잘못한것도 없고 나도 없고 내가 다른사람 욕하는걸 왜 혼자듣고 저한테 그러세요?
아줌마 A - 나한테 들으라고 어쩌구 반복......
저런식으로 옥신각신 두어번 주고 받으니까
아줌마 A - 그럼 내가 지금 오해를 했다는거야???!!!!
저 - 예!!!! 왜 혼자 오해하셨어요!!!
또 위 대화 두어번 반복....
아줌마 A - 내가 오해 했으면 미안한데!!!!!!! 오해할 만한 상황아니야?!??!?!!?!??!!! (이때도 소리지르심... 그리고 어느부분이 오해할만한 상황인지....?)
저 - 뭘 오해를 해요??!!
아줌마 A - 전화를 안들리게 해야지!!! 차문닫고 전화 하던가!!!!
저 - 제가 왜요? 사과하실꺼면 똑바로 하세요!
아줌마 A - 사과했잖아 아까!!!!
저 - 그게 사과에요?? 혼자 오해하고 저한테 욕하셨음 똑바로 해야할거 아니에요!! 피해망상있으면 상담 받으러 가세요( 이거 진심 이었습니다 )
아줌마 A- 니가 가만히 있어야 사과할꺼아니야!!!!!!
( 젤 크게 소리지르심ㅋㅋㄱ 제가 그럼 욕듣고 말안하고 있어야하나욬ㅋㅋㅋ)
걍 너무 충격이고 저 사람은 뭐지? 싶어서
저 - 후,,. 알겠어요 사과 받아드릴테니까 더이상 저한테 말걸지마세요.
라고했는뎈ㅋㅋㅋㅋㅋㅋㄱ 그와중에 아줌마 아버지인지 남편분인지가 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들어도 오해할만한 상황이었다몈ㅋㅋㄱㄱ
저 - 어이가 없어서 . 남의 통화 엿듣고 혼자 오해해놓고 뭐요?
아저씨 - 그럼나도 들리게 욕하면되네?
이러더니 본인 폰에 ㅅㅂㄴ ㅁㅊㄴ ㄸㄹㅇ같은 ㄴ 이러면서 소리지르심....;;;
어떤 아줌마 B 는 계속 아줌마A랑 아저씨 말리시고 ...; 죄송하다고하고 ㅋㄱㄱㅋㅋ
아니 어린 여자아이도 데리고오셨던뎈ㅋㅋㄱㅅㅋㅋ
무튼 저러고 가더라구요....;;; 봉변...
무튼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글 올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