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호원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호원대학교는 학생들의 의견은 물어 보지도 않은 채 실습과와 교양이 30명 이하인 강의를 대면으로 진행하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제보합니다.
전부터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에타에 투표 실시와 민원 글 작성 그리고 항의 전화를 여러일에 걸쳐 개강을 연기 해달라고 했지만 학교측은 개강 연기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말만 반복 하였습니다. 하지만 개강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학생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은 채 학교 내부에서 회의한 후, 5월 11일로 개강을 확정 시켰고 학생들에게 통보 했습니다.
만약 5월 11일에 개강을 한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기숙사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호원대 기숙사생은 공용 화장실과 공용 샤워실을 이용해야 합니다. 불안한 기숙사생들이 학교측에 민원을 넣었고 돌아온 대답은 아직 대처 방안이 없다라는 말뿐입니다. 하지만 기숙사생은 공용 화장실과 공용 샤워실 시설을 개강하자마자 이용해야 하고 대부분의 기숙사실은 4인실이 대부분입니다. 이에 따른 2차 감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기숙사 관련 아무런 대책도 없이 개강을 강제적으로 실시한다는 것은 학생들의 기본권을 무시하는 일이며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학식을 먹을 때에는 안이 아닌 밖에서 먹을거라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 장소가 학교 주차장이라는 소리도 들립니다.
따라서 학생들의 안전에 대해 고려하지 않은 채 개강을 강압적으로 진행 하는 모습과 학생들의 의견을 묵살한 채 개강을 강행하려는 호원대의 민낯을 고발합니다.
+ 호원대 주변 (실습과 제외)전주대,우석대(일부과),군산 간호대 18일이나 25일까지 연장 및 전북대(무기한 연기), 원광대(순차적 개강)
호원대학교의 어이없는 코로나 대처
안녕하세요. 저는 호원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호원대학교는 학생들의 의견은 물어 보지도 않은 채 실습과와 교양이 30명 이하인 강의를 대면으로 진행하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제보합니다.
전부터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에타에 투표 실시와 민원 글 작성 그리고 항의 전화를 여러일에 걸쳐 개강을 연기 해달라고 했지만 학교측은 개강 연기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말만 반복 하였습니다. 하지만 개강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학생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은 채 학교 내부에서 회의한 후, 5월 11일로 개강을 확정 시켰고 학생들에게 통보 했습니다.
만약 5월 11일에 개강을 한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기숙사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호원대 기숙사생은 공용 화장실과 공용 샤워실을 이용해야 합니다. 불안한 기숙사생들이 학교측에 민원을 넣었고 돌아온 대답은 아직 대처 방안이 없다라는 말뿐입니다. 하지만 기숙사생은 공용 화장실과 공용 샤워실 시설을 개강하자마자 이용해야 하고 대부분의 기숙사실은 4인실이 대부분입니다. 이에 따른 2차 감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기숙사 관련 아무런 대책도 없이 개강을 강제적으로 실시한다는 것은 학생들의 기본권을 무시하는 일이며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학식을 먹을 때에는 안이 아닌 밖에서 먹을거라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 장소가 학교 주차장이라는 소리도 들립니다.
따라서 학생들의 안전에 대해 고려하지 않은 채 개강을 강압적으로 진행 하는 모습과 학생들의 의견을 묵살한 채 개강을 강행하려는 호원대의 민낯을 고발합니다.
+ 호원대 주변 (실습과 제외)전주대,우석대(일부과),군산 간호대 18일이나 25일까지 연장 및 전북대(무기한 연기), 원광대(순차적 개강)
마지막으로 호원대생이 쓴 청원에 동의 한번만 해주세요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uDKxR
+ 학생들이 만든 설문 링크: http://naver.me/GbxjpP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