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면서 짝녀에게 왜 이렇게 싸늘한 척 냉정한 척 무시하는 척만 하는지...말하면서 애써 시선을 피하는 척하는 꼴이라니 내가 봐도 내가 한심하다 정말겁이나서 진심은 표현도 못하고 진심이 들킬까봐 너무 두려워 하고 있네...내 속마음과 다르게 완전 반대로 행동하고 있으니 너무 애가 타고 마음이 아파...겁은 많고 쓸데없이 자존심만 강한 내가 정말 한심하다.. 377
나 진짜 바보같다...
말하면서 애써 시선을 피하는 척하는 꼴이라니 내가 봐도 내가 한심하다 정말
겁이나서 진심은 표현도 못하고 진심이 들킬까봐 너무 두려워 하고 있네...
내 속마음과 다르게 완전 반대로 행동하고 있으니 너무 애가 타고 마음이 아파...
겁은 많고 쓸데없이 자존심만 강한 내가 정말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