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술 한잔 하자네 걔가 잘 못해서 헤어진건데, 난 내이름 불렀을 때 최소 사과는 하고 다른 말 꺼낼 줄 알았는데 잘사냐고. 한번 만나자고. 자기 동네로 오라고 술 한잔 하재ㅋㅋㅋ 여전히 넌 뻔뻔하구나 시간이 좀 지나면 조금이라도 반성이나 자책 할 줄 알았는데 너는 뭐가 그리 당당하니 ㅋㅋㅋㅋ 아직도 내가 예전의 나로 보이니 ㅋㅋㅋ 나오라면 나오고 가라면 가는? 거절하고 씹으니까 한달 후에 연락 또 와서는 술먹자고 ?ㅋㅋ 니 전여친이 눈치가 빨라서 그런지 의도가 뻔히 보인다 말투는 여전히 싸가지가 없네 그래도 한때 사겼으니 그나마 아름다웠던 추억가지고 가끔 추억에 젖을 때가 있는데 와르르 무너진 기분이다 한달이 또 지나고 넌 오늘도 연락이 오는구나 술먹자고 1
1년만에 연락와서 하는 말이
걔가 잘 못해서 헤어진건데, 난 내이름 불렀을 때
최소 사과는 하고 다른 말 꺼낼 줄 알았는데
잘사냐고. 한번 만나자고. 자기 동네로 오라고 술 한잔 하재ㅋㅋㅋ
여전히 넌 뻔뻔하구나
시간이 좀 지나면 조금이라도 반성이나 자책 할 줄 알았는데
너는 뭐가 그리 당당하니 ㅋㅋㅋㅋ 아직도 내가 예전의 나로
보이니 ㅋㅋㅋ 나오라면 나오고 가라면 가는?
거절하고 씹으니까 한달 후에 연락 또 와서는 술먹자고 ?ㅋㅋ
니 전여친이 눈치가 빨라서 그런지 의도가 뻔히 보인다
말투는 여전히 싸가지가 없네
그래도 한때 사겼으니 그나마 아름다웠던 추억가지고
가끔 추억에 젖을 때가 있는데 와르르 무너진 기분이다
한달이 또 지나고 넌 오늘도 연락이 오는구나 술먹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