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 3월 결혼 이제 2년하고 2달 지났습니다
- 그 동안 저희 부모님한테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한번도 안 불렀습니다.
- 그에 대해서 5~6번 정도 이야기 했구요
- 담엔 하겠다, 불편하고 어색하니 시간을 달라 그렇게 2년이 지났네요
1. 제가 그렇게 큰걸 바라는건가요?
맞으면1이라고 걍 댓글 써주시구요 아니라면,
2. 안 부를수도 있지 별것도 아닌걸로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2라고 댓글 부탁드려요 이것도 아니라면
3.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들이 있어서 추가로 좀 더 글 쓸게요
저랑 이야기 할 때는 아버님 어머님 합니다.( 이야기 하다보먄 누가 그러셨어 이럴 때가 있으니 할 수 밖에 없겠죠) 근데 저희 부모님 앞에서는 안 해여.
그럼 뭐라고 부르냐고 하시는데 안 부릅니다.
아예 안 불러요. 만나면 안녕하세요. 이건 뭐 그럴 수 있죠.
근데 예를 들어 식당 가서 뭐가 필요한데 부모님 앞에 있고 와프랑 저한테 멀리 떨어진 경우 있잖아요. 그럼 자기기 아버님 또는 어머님 그 앞에 뭐 좀 주세여 하면 될 걸, 저도 멀리 있는데 꼭 저한테 달라고 해요. 그럼 제가 아빠 그거 좀 줘요 이렇게 됩니다. 아니면 제가 아예 멀리 있어서 저한테 못 하는 상황이 되면 부모님 누구라고 지칭하지 않고 그거 좀 주세여 이렇게 합니다. 그럼 그냥 부모님 중에 가깝게 계시는 분이 주세요. 눈치 게임 하는것도 아니고 ㅎㅎ 참 그렇습니다
기혼 여성분들 의견 좀 듣고싶습니다
길게 쓰면 제 유리한 쪽으로 쓸거 같기도 하고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만 쓰고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18년 3월 결혼 이제 2년하고 2달 지났습니다
- 그 동안 저희 부모님한테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한번도 안 불렀습니다.
- 그에 대해서 5~6번 정도 이야기 했구요
- 담엔 하겠다, 불편하고 어색하니 시간을 달라 그렇게 2년이 지났네요
1. 제가 그렇게 큰걸 바라는건가요?
맞으면1이라고 걍 댓글 써주시구요 아니라면,
2. 안 부를수도 있지 별것도 아닌걸로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2라고 댓글 부탁드려요 이것도 아니라면
3.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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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있어서 추가로 좀 더 글 쓸게요
저랑 이야기 할 때는 아버님 어머님 합니다.( 이야기 하다보먄 누가 그러셨어 이럴 때가 있으니 할 수 밖에 없겠죠) 근데 저희 부모님 앞에서는 안 해여.
그럼 뭐라고 부르냐고 하시는데 안 부릅니다.
아예 안 불러요. 만나면 안녕하세요. 이건 뭐 그럴 수 있죠.
근데 예를 들어 식당 가서 뭐가 필요한데 부모님 앞에 있고 와프랑 저한테 멀리 떨어진 경우 있잖아요. 그럼 자기기 아버님 또는 어머님 그 앞에 뭐 좀 주세여 하면 될 걸, 저도 멀리 있는데 꼭 저한테 달라고 해요. 그럼 제가 아빠 그거 좀 줘요 이렇게 됩니다. 아니면 제가 아예 멀리 있어서 저한테 못 하는 상황이 되면 부모님 누구라고 지칭하지 않고 그거 좀 주세여 이렇게 합니다. 그럼 그냥 부모님 중에 가깝게 계시는 분이 주세요. 눈치 게임 하는것도 아니고 ㅎㅎ 참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