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내내 진득허니 해보지도않고
이일은 흥미도없고 이렇게해봐야 상위권에 못들거야
하는 생각에 포기도너무빨랐고 같이 경쟁 하던 애들은
나름대로의 성취를 얻었어요..
20중반인데 뭔가 흥미느낄만한건 다 건들여봤어요
학원도 다녀보고 예술이건 공학이건 운동이건 이것저것
학창시절부터 입문자체는 누구보다 많이 해봤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렇게 대충 취직이나하자 전문대에왔고
전역하고나니 이렇게살다간 그냥 재미도없고
이도저도아닌 평범하게 살겠구나 .. 성공은 못하더라도
내가 어떤길을가야 흥미있게 살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정말 흥미로운 관심사를 하나 갖게되었어요
그렇게 알바하면서 차근차근 장비도사고 근데 처음엔 불탔다가 입문단계인 내수준을 보고 머리속은 하얘지고
잠도 안올정도로 설렜던 그런마음은 다사라지고 내가 이수준으로 할수있나 20중반먹고 기초도없고 이제시작인데 하는맘에 벌써 걱정부터 들고 스트레스 받네요
주변에서도 이제는 너 저번에 뭐한다고 뭐한다고 말하더니 얼마못가서 또 말만 번지르르 하다 소리듣고..
이런성격인걸 알아서 일단 1년정도 취미로삶고 그다음 1년 제대로 붙어보자 하는 맘에 시작한건데 마음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저같은 성격 또 있나요..?
포기가 빠른걸까요
학창시절 내내 진득허니 해보지도않고
이일은 흥미도없고 이렇게해봐야 상위권에 못들거야
하는 생각에 포기도너무빨랐고 같이 경쟁 하던 애들은
나름대로의 성취를 얻었어요..
20중반인데 뭔가 흥미느낄만한건 다 건들여봤어요
학원도 다녀보고 예술이건 공학이건 운동이건 이것저것
학창시절부터 입문자체는 누구보다 많이 해봤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렇게 대충 취직이나하자 전문대에왔고
전역하고나니 이렇게살다간 그냥 재미도없고
이도저도아닌 평범하게 살겠구나 .. 성공은 못하더라도
내가 어떤길을가야 흥미있게 살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정말 흥미로운 관심사를 하나 갖게되었어요
그렇게 알바하면서 차근차근 장비도사고 근데 처음엔 불탔다가 입문단계인 내수준을 보고 머리속은 하얘지고
잠도 안올정도로 설렜던 그런마음은 다사라지고 내가 이수준으로 할수있나 20중반먹고 기초도없고 이제시작인데 하는맘에 벌써 걱정부터 들고 스트레스 받네요
주변에서도 이제는 너 저번에 뭐한다고 뭐한다고 말하더니 얼마못가서 또 말만 번지르르 하다 소리듣고..
이런성격인걸 알아서 일단 1년정도 취미로삶고 그다음 1년 제대로 붙어보자 하는 맘에 시작한건데 마음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저같은 성격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