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동안 우린 남 부럽게 사랑했어 서로 잘못도 하고 싸우기도 싸웟고
미워하기도 엄청 미워하면서 서로 잘 만났지
초반에는 신기한게 싸운적이 단 한번도 없었어
그만큼 서로 뜨겁게 사랑했고 서로 배려하면서
지냈다 생각해 200일 될 무렵 트러블이 생기면서
한번 싸우고나니 하루가 멀다하고 많이 싸웟어
그리고 또 금방 화해했어 권태기도 왔고 서로 남녀문제도 있었지 하지만 우린 서로를 너무 잘 알았고
너의 마음이 점 점 식어간다고 생각했을때 나도
마음이 떠나갈려고 그랬지 우린 결국 이별을 선택했고 난 한동안 슬퍼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같이 찍은 사진이랑 카톡내용을 보며 너의 빈자리를 채우곤했어 어느날 , 너에게서 연락이 왔어 내가 너무 그립다고 , 내 생각밖에 안난다며 다시 잘 시작하자며카톡을 했지 너무 벅차고 고마웠어 먼저 용기내줘서 말이야 우린 다시 뜨겁게 사랑할줄 알았어
근데 또 싸우고 또 욕하며 서로를 원망했지
그래도 서로 미운정 고운정 박혀서 쉽게 헤어지진 못했어 근데 지금 너무 후회돼 그때 널 빨리 밀어냈어야했어 내가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는데
남사친이 갑자기 연락이왔어 난 너에게 말을 했고
카톡내용도 캡쳐하고 보여줬어 갑자기 나한테 개 쌍욕을 박았지? 남사친이 너 술먹고 있네 나 너 봤다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다가 적당히 마시고 집가라 이렇게 왔고 난 감사감사 너도 적당히 마시고 집가라 이 내용이 다 였어 카톡으로 욕을 하다못해
넌 내가 있는 술집으로 찾아왔어 친구들도 있었고
뚫려있는 술집이라 사람들도 다 보였어
넌 오자마자 욕을 했지 너 딱 마주했을때 술냄새가 엄청 났어 정신은 멀쩡해보였지만 널 1년넘게 본 나는 너가 무리했구나 라고 생각을했지 너랑 나 자존심도 세고 서로 불같은 성격이라 너도 나도 술이 들어갔기 때문에 더 크게 일 날까봐 난 굽혔어
근데 넌 그걸 즐기면서 내 옆에 앉더니 욕을하고 폰검사하고 그러더라 난 당당했어 잘못한게 없거든
잘못했다면 남사친한테 답장해준거? 넌 너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그 술집에서 내 친구들이 있는 앞에서 넌 내 볼따구랑 머리를 때렸어 난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안나왔고 널 진정 시켜야한다는 생각뿐이였어 나가서 얘기하자 , 사람들 많으니까 이러지 말자고 설득하는데 넌 하나같이 다 욕이였어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넌 여자친구에게 했다고
욕한건 이해한다 치자 근데 술집에서 내 친구들 앞에있는데 나한테 손찌검을 했어야했을까 그만큼 그게 잘못했나 싶어 난 부모님말고는 남에게 맞아본적도 없고 손찌검을 당해본적도 없어 근데 더군다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그래? 차라리 그게 끝이였으면 다행이였지 밖에 나가서 얘기하자 길래
얘기하러 갔어 근데 너 얘기하다가 1분만에 나 폭행했지? 난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반항하지도 못했어
울기만 울었어 머리랑 뺨은 기본이었고 배 구타 당하고 발로 차이고 너가 사람이니? 뭐? 신고할거면지금 이 자리에서 신고해? 경찰올때까지 때려?
짐승보다 못한놈아 우리 부모님 아직도 모르셔
나 너에게 이런 일 당했다고 말하면 우리 부모님 너 얼마나 예뻐했는데 그리고 귀한 딸이 남자친구에게 맞았다는데 알면 얼마나 속상하시고 억장이 무너지겠니 법적으로 처리하고 싶은데 우리 부모님 위해서 날 위해서 그냥 묻을게 평생 너 저주하면서 살려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일상을 이어갈려고 하는 너 소름이 끼치더라
넌 지금 정말 잘살던데 대단해 여자도 잘 만나고
술도 잘 먹고 떳떳하게 잘 살더라 너의 그 소중한
친구들은 아니? 너가 이런 짓 했다는것을
난 가끔 그 일이 생각날때 난 아직도 소름이 끼친다
넌 딱 그 수준인거야 언제까지 승승장구 하며 살고있나 지켜볼게.
힘들었어 나도 행복하고싶다
sns보면 여기에 쓴 글 정말 많이 올라 오길래 저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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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동안 우린 남 부럽게 사랑했어 서로 잘못도 하고 싸우기도 싸웟고
미워하기도 엄청 미워하면서 서로 잘 만났지
초반에는 신기한게 싸운적이 단 한번도 없었어
그만큼 서로 뜨겁게 사랑했고 서로 배려하면서
지냈다 생각해 200일 될 무렵 트러블이 생기면서
한번 싸우고나니 하루가 멀다하고 많이 싸웟어
그리고 또 금방 화해했어 권태기도 왔고 서로 남녀문제도 있었지 하지만 우린 서로를 너무 잘 알았고
너의 마음이 점 점 식어간다고 생각했을때 나도
마음이 떠나갈려고 그랬지 우린 결국 이별을 선택했고 난 한동안 슬퍼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같이 찍은 사진이랑 카톡내용을 보며 너의 빈자리를 채우곤했어 어느날 , 너에게서 연락이 왔어 내가 너무 그립다고 , 내 생각밖에 안난다며 다시 잘 시작하자며카톡을 했지 너무 벅차고 고마웠어 먼저 용기내줘서 말이야 우린 다시 뜨겁게 사랑할줄 알았어
근데 또 싸우고 또 욕하며 서로를 원망했지
그래도 서로 미운정 고운정 박혀서 쉽게 헤어지진 못했어 근데 지금 너무 후회돼 그때 널 빨리 밀어냈어야했어 내가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는데
남사친이 갑자기 연락이왔어 난 너에게 말을 했고
카톡내용도 캡쳐하고 보여줬어 갑자기 나한테 개 쌍욕을 박았지? 남사친이 너 술먹고 있네 나 너 봤다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다가 적당히 마시고 집가라 이렇게 왔고 난 감사감사 너도 적당히 마시고 집가라 이 내용이 다 였어 카톡으로 욕을 하다못해
넌 내가 있는 술집으로 찾아왔어 친구들도 있었고
뚫려있는 술집이라 사람들도 다 보였어
넌 오자마자 욕을 했지 너 딱 마주했을때 술냄새가 엄청 났어 정신은 멀쩡해보였지만 널 1년넘게 본 나는 너가 무리했구나 라고 생각을했지 너랑 나 자존심도 세고 서로 불같은 성격이라 너도 나도 술이 들어갔기 때문에 더 크게 일 날까봐 난 굽혔어
근데 넌 그걸 즐기면서 내 옆에 앉더니 욕을하고 폰검사하고 그러더라 난 당당했어 잘못한게 없거든
잘못했다면 남사친한테 답장해준거? 넌 너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그 술집에서 내 친구들이 있는 앞에서 넌 내 볼따구랑 머리를 때렸어 난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안나왔고 널 진정 시켜야한다는 생각뿐이였어 나가서 얘기하자 , 사람들 많으니까 이러지 말자고 설득하는데 넌 하나같이 다 욕이였어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넌 여자친구에게 했다고
욕한건 이해한다 치자 근데 술집에서 내 친구들 앞에있는데 나한테 손찌검을 했어야했을까 그만큼 그게 잘못했나 싶어 난 부모님말고는 남에게 맞아본적도 없고 손찌검을 당해본적도 없어 근데 더군다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그래? 차라리 그게 끝이였으면 다행이였지 밖에 나가서 얘기하자 길래
얘기하러 갔어 근데 너 얘기하다가 1분만에 나 폭행했지? 난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반항하지도 못했어
울기만 울었어 머리랑 뺨은 기본이었고 배 구타 당하고 발로 차이고 너가 사람이니? 뭐? 신고할거면지금 이 자리에서 신고해? 경찰올때까지 때려?
짐승보다 못한놈아 우리 부모님 아직도 모르셔
나 너에게 이런 일 당했다고 말하면 우리 부모님 너 얼마나 예뻐했는데 그리고 귀한 딸이 남자친구에게 맞았다는데 알면 얼마나 속상하시고 억장이 무너지겠니 법적으로 처리하고 싶은데 우리 부모님 위해서 날 위해서 그냥 묻을게 평생 너 저주하면서 살려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일상을 이어갈려고 하는 너 소름이 끼치더라
넌 지금 정말 잘살던데 대단해 여자도 잘 만나고
술도 잘 먹고 떳떳하게 잘 살더라 너의 그 소중한
친구들은 아니? 너가 이런 짓 했다는것을
난 가끔 그 일이 생각날때 난 아직도 소름이 끼친다
넌 딱 그 수준인거야 언제까지 승승장구 하며 살고있나 지켜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