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 생겨도 모른척하는 남의편

지나가다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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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저 일이 있고 난 후 심각하게 대화를 해봤습니다.
남편입장은 "니가 남자가 나간후 프론트 전화해서 따졌는데 그럼 된거지 내가 굳이 또 뭐라고 하느냐.." 라네요.. 그냥..할말이 잃었습니다. 평상시에도 대화가 잘 안되긴했는데.. 일단 지금 당장 헤어질수도 없고.. 제가 생각을 좀 많이 해봐야될것 같아요..
답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펑할께요..제가 자꾸 읽으니 그때 생각이 자꾸 나서 맘이 계속 안좋네요..
모두들 코로나 잘 이겨내시고..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스트레스 없이 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