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이 남주고 내가 여주인 드라마 촬영하는거였는데 내가 우산없이 뛰어가니까 이재욱이 뒤에서 우산 씌워주고 같이 걸어감 나랑 이재욱이 초딩때부터 친구였나봐 그래서 친구들 얘기하면서 걸어가고 내가 우산 들고 이재욱이 내뒤에서 양손으로 내 어깨 잡고 걸어갔거든 근데 키차이때문에 이재욱한테 우산 높이가 ㄹㅇ낮았는데도 불편하다소리 안하고 고개 숙인채로 백허그? 하는거처럼 같이 걸어감ㅠㅠㅠㅠ 웃는거 진짜 설레고 개착하고 입덕할거같다 진심 ..
와 나 방금 꿈에 연예인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