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서울 거주 31살,갈등과 고민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있는 갬성녀입니다. 전 남자친구는 5년 만났습니다.최근에 회사 진급으로 잦은 출장과 과도한 일욕심으로 문제가 생겨 사이가 소원해졌습니다.이러한 이유로, 전 남자친구는 미안하지만 회사 일이 정리될 때 까지 본인에게 시간을 달라고 하여, 현재는 헤어진 상태입니다. 저는 그의 일방적인 통보로 멘탈이 깨져서 나날히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에 어찌저찌 친구로부터 한 남자를 소개받습니다. 이 새로운 남자는 직업도 괜찮고, 전 남자친구처럼 일적으로 서운하게 하지도않고 엄청 세심하게 잘 챙겨줍니다.아직 저는 이 남자에게 마음이 크게 가지는 않습니다.제가 아직 남자친구에게 미련이 남은 것 같습니다.. 사랑이 먼저라고 생각하지만, 가끔씩 재력에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주변 친구들은 이런 기회가 흔치 않다고 취집하라면서 저를 흔들고 있지만, 저도 대기업 대리로 돈은 적지 않게 벌고있습니다.. 저보다 일이 중요하다고쉽게.. 사랑을 포기한 전남자친구가 저를 너무 괴롭힙니다.미우면서도 아직까지 정신적으로 좋은건 전 남자친구입니다.아직 헤어진지 3달이 채 안되서.. 만나온 정때문에 그런걸 수도있지만요.. 제 모든 걸 알고 마음이 평온한 것은 전 남자친구고,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건 지금의 새로운 남자입니다... 전남자친구: 직업-금융업종사 / 장남 / 자차소유 / 고향 경기도 - 서울로 출퇴근 / 부모: 자영업 새남자: 직업-출판업종사 / 외동아들 / 자차소유 / 고향 대전 - 서울에서 자취중 / 부모: 공무원 앞으로의 미래를 고려했을때,두 남자 중에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인생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진지조언부탁] 두남자... 흔들려요..
전 남자친구는 5년 만났습니다.최근에 회사 진급으로 잦은 출장과 과도한 일욕심으로 문제가 생겨 사이가 소원해졌습니다.이러한 이유로, 전 남자친구는 미안하지만 회사 일이 정리될 때 까지 본인에게 시간을 달라고 하여, 현재는 헤어진 상태입니다.
저는 그의 일방적인 통보로 멘탈이 깨져서 나날히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에 어찌저찌 친구로부터 한 남자를 소개받습니다.
이 새로운 남자는 직업도 괜찮고, 전 남자친구처럼 일적으로 서운하게 하지도않고 엄청 세심하게 잘 챙겨줍니다.아직 저는 이 남자에게 마음이 크게 가지는 않습니다.제가 아직 남자친구에게 미련이 남은 것 같습니다..
사랑이 먼저라고 생각하지만, 가끔씩 재력에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주변 친구들은 이런 기회가 흔치 않다고 취집하라면서 저를 흔들고 있지만, 저도 대기업 대리로 돈은 적지 않게 벌고있습니다..
저보다 일이 중요하다고쉽게.. 사랑을 포기한 전남자친구가 저를 너무 괴롭힙니다.미우면서도 아직까지 정신적으로 좋은건 전 남자친구입니다.아직 헤어진지 3달이 채 안되서.. 만나온 정때문에 그런걸 수도있지만요..
제 모든 걸 알고 마음이 평온한 것은 전 남자친구고,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건 지금의 새로운 남자입니다...
전남자친구: 직업-금융업종사 / 장남 / 자차소유 / 고향 경기도 - 서울로 출퇴근 / 부모: 자영업 새남자: 직업-출판업종사 / 외동아들 / 자차소유 / 고향 대전 - 서울에서 자취중 / 부모: 공무원
앞으로의 미래를 고려했을때,두 남자 중에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인생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