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 up!

김현정200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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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이 나오려고 했지만 참고 또 참았어여.

제 자신부터 바뀌어야 오빨 만나도 계속 이어질수 있고 딴 사람을 만나도 만난다는 생각에.. 고쳐야할점을 곱씹으면 이틀째를 맞이하네여.

여기에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접속하네여. 그럼 저처럼 힘든 분들이 같은 슬픔을 이겨내고 있다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되니까.

그냥.. 제가 할일을 찾아할려고 하지만 괜찮다가도 어느순간에 우울해지면서 보고싶고 생각나는거 어쩔수가 없더군여.

그래서 전 헤어졌다고 생각안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할려구여.

모든게 연관되어 생각되어서 밥을 먹어도 티비를 봐도.. 생각이 나네요.

그래도 이번엔 울지않으려구여. 그리고 또 가족들 힘들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에여.

모든분들 우리 같이 격려하면서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