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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가수 아이비와 핑크빛 사랑에 빠졌다.
김희철의 한 측근은 "김희철과 아이비가 약 한 달 전부터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며 "김희철이 원래 여자를 만날 때 사귀자는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사귄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대중들의 이목을 피해 주로 차량을 이용해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와 김희철은 같이 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아온 관계. 김희철은 진행을 맡고 있는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비의 마귀춤을 자주 흉내내며 아이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17일에는 함께 mc로 활동하고 있는 장근석이 영화포스터 촬영 때문에 해외에 나가 방송에 참석하지 못하자 아이비를 객원 mc로 적극 추천해 17일 함께 mc를 맡아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희철은 12일 열린 드라마 '황금신부'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4월부터 한 여성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사실 내가 연애에는 숙맥이라 아직까지 그 사랑을 내 마음속에 담아두고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21일 '야심만만' 녹화에서 연이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상대방이 누군지에 관심이 집중돼 왔다.
김희철, 아이비와 핑크빛 만남 !
김희철의 한 측근은 "김희철과 아이비가 약 한 달 전부터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며 "김희철이 원래 여자를 만날 때 사귀자는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사귄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대중들의 이목을 피해 주로 차량을 이용해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와 김희철은 같이 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아온 관계. 김희철은 진행을 맡고 있는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비의 마귀춤을 자주 흉내내며 아이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17일에는 함께 mc로 활동하고 있는 장근석이 영화포스터 촬영 때문에 해외에 나가 방송에 참석하지 못하자 아이비를 객원 mc로 적극 추천해 17일 함께 mc를 맡아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희철은 12일 열린 드라마 '황금신부'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4월부터 한 여성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사실 내가 연애에는 숙맥이라 아직까지 그 사랑을 내 마음속에 담아두고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21일 '야심만만' 녹화에서 연이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상대방이 누군지에 관심이 집중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