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line-height:150% } body,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div{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동양미로 뉴욕 연예계를 흥분시켰다.박진영은 목요일(21일, 한국시각) 뉴욕 맨해튼 이스트 31번가에서 jyp엔터테인먼트의 미국 법인 jyp usa의 론칭 행사를 열었다.릴 존, 라이언 레슬리 등 미국의 톱 프로듀서들과 빌보드지, ap통식, 뉴욕 1tv 등 40여 매체들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박진영은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아시아 음반사답게 동양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독특한 기획을 선보였다.이송희씨의 한국 전통 북 연주로 시작된 행사는 문옥주씨의 판소리,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패션쇼가 펼쳐졌다. 이어 미국 데뷔를 준비 중인 임정희, 김지현, 민이 축하 공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또 행사장 한켠에는 아시아 전통 점술사가 배치돼 릴 존을 비롯한 미국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앞다퉈 점을 보는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박진영 동양미로 뉴욕 사로잡아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동양미로 뉴욕 연예계를 흥분시켰다.
박진영은 목요일(21일, 한국시각) 뉴욕 맨해튼 이스트 31번가에서 jyp엔터테인먼트의 미국 법인 jyp usa의 론칭 행사를 열었다.
릴 존, 라이언 레슬리 등 미국의 톱 프로듀서들과 빌보드지, ap통식, 뉴욕 1tv 등 40여 매체들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박진영은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아시아 음반사답게 동양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독특한 기획을 선보였다.
이송희씨의 한국 전통 북 연주로 시작된 행사는 문옥주씨의 판소리,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패션쇼가 펼쳐졌다. 이어 미국 데뷔를 준비 중인 임정희, 김지현, 민이 축하 공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행사장 한켠에는 아시아 전통 점술사가 배치돼 릴 존을 비롯한 미국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앞다퉈 점을 보는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