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으로 돌아가 알수 없는 운명에 갇힌 사람들

ㅇㅇ2020.05.07
조회6,522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사람들


 그렇게 시간을 되돌렸지만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히고 맙니다

 피하려했던 사고는 또다시 반복되고 이젠 리세터들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 상황


 차례로 목숨을 위협받는데요


 "안 궁금해요? 다음엔 누가 죽을지.."


하나 둘 드러나는 리세터들의 정체



 이들의 추악한 과거는 더 큰 파국을 불러옵니다


 "서연수씨가 사망했습니다 서까지 동행해주시죠"


 자, 이 생존게임의 다음 타겟은 과연 누가될까요?


매회 빠르고 충격적인 전개로 역대급 장르물의 탄생을 알린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뒤늦게 방송을 접하구요 정주행하게 됐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더욱더 흥미진진해지는 전개 함께 보시죠!




 드라마가 시작되기 무섭게 길 한복판에 발견된 변사체



 놀랍게도 10명의 리세터 중 한명인 연수였습니다


 "이름 서연수, 나이 29세, 그런데 사망 전 서연수가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저 진짜 아닙니다 제가 왜 연수를 죽입니까 다음달이면 결혼식인데"


 "서연수씨는 파혼요구했었다고 알고 있는데요"


 서연수의 죽음에 용의자로 지목된 약혼자 김대성 과연 연수는 어떻게, 왜 죽게된 걸까요?


 "알았어요 계속 수고해요"


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이 모든 것을 보고받고 계시는 이신원장





한편, 서연수 사망소식에 또다른 리세터인 펀드매니저 아저씨는 형주를 찾아옵니다

 "재영씨가 이상한 말을 했습니다"


 "알았다 역시 룰은 단순한 법이야"


이번에도 룰을 알아냈다며 자랑하는 재영 그러면서 사진 한 장 보여주는데



 "거기 빈자리는 택배아저씨 자리였고 그 옆엔 경비아저씨, 그 옆엔 서연수 이래도 헛소린가?"


 "그럼 다음 차례는.. 이 아저씨라는 거예요?"


"이미 차례가 지났을 수도 있지 이 아저씨 계속 연락도 안되고 있잖아"




가만있어보자 죽는 순서가 고스톱 방향이니께 다음은 펀드매니저 아저씨 당첨!

 

"배정태씨가 어떻게 됐는지 형사님이 한번 알아봐 주시면 안될까요?"


이거 혹시 짜고치는 고스톱아니냐며 구리구리 양동근 형님의 하차여부를 확인해달라는 말에

 

 형주는 일단 리셋초대자를 찾아갑니다


 "이 리셋에 죽음의 룰이 있다고 믿으시는건 아니죠?"


리세터 중 벌써 3명이 죽었는데도 너무 태연한 원장님



 "배정태씨랑 연락되십니까?"


 "배정태씨는 무슨일로요?"


"업무상 비밀이라서 말씀드리기가 좀"


"좋은일은 아니라는 뜻이군요"




"이해합니다 저도 형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리셋한 분들에 대한 정보가 필요해요"



 "내가 형사인걸 알고 있더라구요"


 "고재영이 말한 그 이상한 룰에 대해서도 알고 있고 

수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일단 배정태를 찾아야해요"


 그 중에서도 제일 수상한 구리구리 양동근 형님을 찾으러 탐문수사를 벌이기 시작합니다


 "혹시 이 사람 보신적 있으세요?"


 하고많은 사진 중에 하필 브로콜리처럼 생긴 사진을 들이미니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배정태씨"


브로콜리 사진으로 은신처를 찾는데 성공! 

그러나 그때 수상한 발자국 소리에 형주는 쫓아가고 


그 사이 가현은 다른 드라마의 연약한 여주인공들과는 달리 

이렇게 괴력을 발휘합니다 이 언니 좀 멋있당~

 

 그리고 그가 리세터들을 몰래 찍은 사진들을 발견하게 되지요


 도대체 언제 나오나 내심 기대가 많았던 구리구리 양동근씨가

 드디어 등판하면서 한층 더 흥미진진해졌는데요


 배정태는 왜 리세터들의 뒤를 캐고 있던 걸까요?


 자,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들이 숨겨져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0명의 리세터들의 비포앤 에프터>

 그들이 인생을 리셋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이것을 <리셋>이라고 부릅니다"


리셋을 위해 초대된 직업도 성별도 각기 다른 10명의 사람들



 "그 기준이 뭡니까?"


 "무작위로 전화를 걸었고 오늘 이곳에 오신 분들에게만 리셋을 제안하기로 한겁니다"


무작위로 선발됐다는 이 분들을 살펴보면



 리셋 전 동료형사의 죽음을 맞이했던 형주는 


 리셋 후 미리 예측해 동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죠


 "사지 멀쩡한 분들은 좀 내리시죠"


리셋 전 사고로 다리를 잃었던 가현은



 리셋 후 다리는 돌아왔지만 그 사고를 피하려다 친구를 잃게 됩니다


 드라마 최대의 빌런이자 리세터들의 감시자 배정태


 도박에 빠져 전과자로 전락한 그의 막장 인생은 리셋 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요



 "리셋하면 나도 로또에 당첨될 수 있는거예요?"


리세터들 중 가장 들떠있던 택배기사 박영길



 리셋하자마자 죽음을 맞은데 이어


 경비원 최경만도 복권당첨으로 대박을 꿈꿨지만 


 리셋 후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죠



 결혼을 되돌릴려고 인생 리셋에 참가한 서연수


 이유를 알 수 없는 실족사로 세번째 사망자가 됩니다


 "갖고 있던 주식이 폭락하는 바람에..."


그 누구보다 리셋이 절실했던 펀드매니저 차증석



 드라마틱한 리셋의 결과를 보여줬지만 피말리는 생존게임의 다음 타자로 지목되고 맙니다


 "택배아저씨는 티저고 이제부터가 시작"


드라마에서 가장 뛰어난 추리력을 지닌 프로게이머 고재영



 전공을 살려 리셋의 룰을 찾아내 출연자들을 공포에 몰아넣는데요


 "고재영씨는 왜 리셋했어요?"

"복수하려고 죽이고 싶은 놈이 있거든" 



 예사롭지 않은 이 섬뜩한 표정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그리고 리세터들 중 최고연장자인 황노섭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고 있었다는 숨겨진 사연이 드러났는데요 그러나 여기서 수상한 점 하나


 리셋 후 오픈한 카페의 이름이 하필이면 드라마의 제목과 몹시 흡사한 36.5도라는데 

혹시 무슨 연관이라도 있는건 아닌지 저만 궁금한건 아니겠죠?



 "나는 2년째 구박떼기 재수생인데"


인생리셋으로 명문대 진학을 꿈꾸고 있던 김세린



 까만 단발머리에서 노오란 헤어스타일로 확 바꾸고 나타나 

이 드라마의 온갖 리액션을 담당하더니


 "저는 꼭 그 집이어야 하거든요"


그녀가 집착하는 부동산 매물이 뭔지 꽤나 궁금한 가운데



 유일하게 리셋하지 않았던 임산부가 있었으니.. 

과연 그녀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끝까지 지켜봐주시길 바라면서~


 방송 단 2주 만에 5명이 죽음을 맞으면서 

역대급 파격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아직 다 밝혀지지 않은 리셋의 법칙과


이 생존게임의 결말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정주행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