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사진에 대한 이론을 설명 했었다. 허나 많은 분들이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필자도 이 이론을 이해 하는데 6계월이 걸렸다. 반복학습이 이론을 이해 하는데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올라인 상에서는....,, 모든 사진기는 "표준" 이란 기준에 맞추어 제작이 된다. 여기서 표준이란 정오를 기준으로 한 해가 뜬 날씨를 나타내는 것이다. 아날로그 필름도 마찬가지 그런 기준으로 제작이 된다 . 위 사진에서는 조리개 F4 에 1/125 초를 기준으로 삼았다 그 기준에서 셔터 속도가 느리면 왼쪽처럼 새가 희미하게 나오고 세번째 사진은 조리개를 열어 빛을 많이 받아 들이는 대신 셔터 속도가 빨라 새가 선명하게 나오는 대신 뒷 배경이 뽀사시하게 나왔다. 조리개를 열어 빛이 많이 받으면 촛점이 맞는 거리가 좁아지기에 그 구역을 벗어나면 점점 뽀사시 해지는 것이다. 이 정도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 않을까??? 저번에 올린 사진이지만 이 사진이 뽀사시한 사진을 설명하기에 참 좋은사진이다. 가운대 인물은 선명하게 나오는 반면 왼족맨 끝에 있는 아이는 촛점이 맞지않아 희미하게 나왔고 그 뒤에 남아는 중심인물보다 더 멀리 있기에 더 희미하게 나왔다. 사람이 많을 땐 이렇게 사진을 찍어야 내가 찍고자 하는 인물이 잘 나오는 것이다. 보통의 모든 사진기는 중심인물의 앞뒤 50M만 촛점이 맞다고 가정하면 (정확이 얼마의 거리가 맞는지 몰라서 ^^) 그 지역을 벗어나면 점점 더 희미하게 나오는 것이다. "디카" 음~~~ 디카든 아날로그 자동카메라이든 기본을 하나 말해 볼까!!!! 사진을 찍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해가 중천에 올라가기전 해가 지기전이 가장 이상적인 시간대다. 그 시간대는 앞서 말한 표준에 근접한 밝기이기에 사진이 가장 잘 나온다. 오전 10~11시, 오후4~5시 (겨울제외) 의 시간대는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오늘은 이 정도만 하자 ^^;; 예전에 한국에선 유명한 사진가가 아크릴 판 두개 사이에 사람을 넣어 바짝 누룬 다음 고정시켜 액자 처럼 벽에 걸고 사진을 찍어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하신 분이 계신다. 최초라는 말은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말일거다. 회화든 조각이든 사진이든 그 일에 충실히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 그림도 사람이 인위적으로 그리듯이, 조각가가 석고든 쇠조각이든 얼음이든 사물을 인위적으로 조각하듯이 사진도 만드는 작업이 있다. 위 사진도 마찬가지.., 사진을 하는 사람들은 화가나 조각가 처럼 세상사람들이 똑같은 예술의 범주에서 공존하길 원한다. 선진국은 이미 그렇게 예술적 시각이 다양화 되고 있다. 작품이 수억을 호가하고 사람들에게 여타의 예술가 보다 특별한 대우 받으며 황금기에 접어든 사진가가 많이 있으니.........., 앞으로 여러분의 시각도 변하길 바란다. 만드는 사진을 누구나 찍을 수 있다고 하거나.., 좋아하지 않다는 편견은 버렸으면 한다. 우리는 예술작품의 모든 것은 인위적인 작가의 손길을 거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화가가 물감의 색을 선정 하듯이 사진가는 프린트 되는 사진의 톤을 선정하고 화가가 화선지나 천, 벽을 화폭으로 정하듯이 사진가도 화선지나 천, 종이 등 다양하게 정할 수 있다. (약품을 사서 인위적으로 인화지를 만들어 작업을 하는 사진가가 많이 있다. 약품만 먹혀 들어 가는 제품이라면 사진 인화지는 어떤 것이든 구애 받지 않는다.) PS: 참 예전에 나의 이상형을 올린 글에 대해 참 많은 분들이 (103의 꼬리글)격려 해 주셨는데., 추억의 한 기억일 뿐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다. 제가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오해 하지 마세요 ^^;; 또 저의 부모님에게 "추천" 해주신 분들 감사 드립니다. 절 북마크 해주신 분들을 일일이 다 북마크 하다 보니 100개가 넘더군요. 일일이 읽고 리플달기 힘들지만 그래도 못난 글이 그 분에게 힘이 된다고 생각하니 잊고 지나칠수 없더군요.., 저도 이렇게 힘이 되는데..., 앞으로도 그 맘 변치 않겠습니다. ^^;;
향기나는 사진 이야기(블로그용)
앞전에 사진에 대한 이론을 설명 했었다. 허나 많은 분들이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필자도 이 이론을 이해 하는데 6계월이 걸렸다.
반복학습이 이론을 이해 하는데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올라인 상에서는....,,
모든 사진기는 "표준" 이란 기준에 맞추어 제작이 된다.
여기서 표준이란 정오를 기준으로 한 해가 뜬 날씨를 나타내는 것이다.
아날로그 필름도 마찬가지 그런 기준으로 제작이 된다
.
위 사진에서는 조리개 F4 에 1/125 초를 기준으로 삼았다 그 기준에서 셔터 속도가 느리면 왼쪽처럼
새가 희미하게 나오고 세번째 사진은 조리개를 열어 빛을 많이 받아 들이는 대신 셔터 속도가 빨라
새가 선명하게 나오는 대신 뒷 배경이 뽀사시하게 나왔다.
조리개를 열어 빛이 많이 받으면 촛점이 맞는 거리가 좁아지기에 그 구역을 벗어나면 점점 뽀사시
해지는 것이다. 이 정도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 않을까???
저번에 올린 사진이지만 이 사진이 뽀사시한 사진을 설명하기에 참 좋은사진이다.
가운대 인물은 선명하게 나오는 반면 왼족맨 끝에 있는 아이는 촛점이 맞지않아 희미하게 나왔고
그 뒤에 남아는 중심인물보다 더 멀리 있기에 더 희미하게 나왔다.
사람이 많을 땐 이렇게 사진을 찍어야 내가 찍고자 하는 인물이 잘 나오는 것이다.
보통의 모든 사진기는 중심인물의 앞뒤 50M만 촛점이 맞다고 가정하면 (정확이 얼마의 거리가 맞는지 몰라서 ^^)
그 지역을 벗어나면 점점 더 희미하게 나오는 것이다.
"디카" 음~~~
디카든 아날로그 자동카메라이든 기본을 하나 말해 볼까!!!!
사진을 찍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해가 중천에 올라가기전 해가 지기전이 가장 이상적인 시간대다.
그 시간대는 앞서 말한 표준에 근접한 밝기이기에 사진이 가장 잘 나온다.
오전 10~11시, 오후4~5시 (겨울제외) 의 시간대는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오늘은 이 정도만 하자 ^^;;
예전에 한국에선 유명한 사진가가 아크릴 판 두개 사이에 사람을 넣어 바짝 누룬 다음 고정시켜
액자 처럼 벽에 걸고 사진을 찍어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하신 분이 계신다.
최초라는 말은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말일거다. 회화든 조각이든 사진이든 그 일에 충실히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
그림도 사람이 인위적으로 그리듯이, 조각가가 석고든 쇠조각이든 얼음이든 사물을
인위적으로 조각하듯이 사진도 만드는 작업이 있다.
위 사진도 마찬가지..,
사진을 하는 사람들은 화가나 조각가 처럼 세상사람들이 똑같은 예술의 범주에서 공존하길 원한다.
선진국은 이미 그렇게 예술적 시각이 다양화 되고 있다.
작품이 수억을 호가하고 사람들에게 여타의 예술가 보다 특별한 대우 받으며 황금기에 접어든
사진가가 많이 있으니..........,
앞으로 여러분의 시각도 변하길 바란다. 만드는 사진을 누구나 찍을 수 있다고 하거나..,
좋아하지 않다는 편견은 버렸으면 한다.
우리는 예술작품의 모든 것은 인위적인 작가의 손길을 거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화가가 물감의 색을 선정 하듯이 사진가는 프린트 되는 사진의 톤을 선정하고 화가가 화선지나
천, 벽을 화폭으로 정하듯이 사진가도 화선지나 천, 종이 등 다양하게 정할 수 있다.
(약품을 사서 인위적으로 인화지를 만들어 작업을 하는 사진가가 많이 있다. 약품만 먹혀 들어 가는
제품이라면 사진 인화지는 어떤 것이든 구애 받지 않는다.)
PS: 참 예전에 나의 이상형을 올린 글에 대해 참 많은 분들이 (103의 꼬리글)격려 해 주셨는데.,
추억의 한 기억일 뿐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다. 제가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오해 하지 마세요 ^^;;
또 저의 부모님에게 "추천" 해주신 분들 감사 드립니다.
절 북마크 해주신 분들을 일일이 다 북마크 하다 보니 100개가 넘더군요. 일일이 읽고 리플달기
힘들지만 그래도 못난 글이 그 분에게 힘이 된다고 생각하니 잊고 지나칠수 없더군요..,
저도 이렇게 힘이 되는데..., 앞으로도 그 맘 변치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