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인터넷에서 인기 그룹 배틀의 방송사고 영상이 화제다. 배틀은 지난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후속곡 '말해'를 팬들에게 들려 줬다. 그런데 이 무대에서 노래 반주 음악이 제멋대로 작동하면서 돌발 사고가 일어났다.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 등장한 배틀은 '말해'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멤버들은 발랄한 곡 분위기에 맞춰 귀여운 춤을 추며 매력을 과시했다. 그런데 노래가 시작한지 30초 정도가 지났을 때쯤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노래의 반주음악인 mr이 빨라졌다 느려졌다를 반복하며 제멋대로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
멤버들은 당황해 순간적으로 표정이 굳었고 놀란 백댄서들도 우왕좌왕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곧 멤버들은 다시 웃는 얼굴이 됐다. 비록 반주음악은 엉망이 됐지만 웃는 얼굴로 자신들의 무대에 온 힘을 다한 것이다.
엠카운트다운이 생방송이기 때문에 배틀의 방송사고는 그대로 내보내졌고 이를 본 누리꾼들이 인터넷에 올리며 여기저기로 퍼지기 시작했다. 배틀 멤버들은 생방송 후 재방송에 내보내기 위해 '말해'를 다시 녹화했다고 한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대부분 "배틀 멤버들이 귀여웠다"라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멋졌다"고 배틀 멤버들을 칭찬했다.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립싱크가 아닌 것이 천만다행"이라며 "라이브가 아니었다면 더 우습게 됐을 것"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인기그룹 배틀, 우왕좌왕 방송사고
인터넷에서 인기 그룹 배틀의 방송사고 영상이 화제다. 배틀은 지난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후속곡 '말해'를 팬들에게 들려 줬다. 그런데 이 무대에서 노래 반주 음악이 제멋대로 작동하면서 돌발 사고가 일어났다.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 등장한 배틀은 '말해'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멤버들은 발랄한 곡 분위기에 맞춰 귀여운 춤을 추며 매력을 과시했다. 그런데 노래가 시작한지 30초 정도가 지났을 때쯤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노래의 반주음악인 mr이 빨라졌다 느려졌다를 반복하며 제멋대로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
멤버들은 당황해 순간적으로 표정이 굳었고 놀란 백댄서들도 우왕좌왕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곧 멤버들은 다시 웃는 얼굴이 됐다. 비록 반주음악은 엉망이 됐지만 웃는 얼굴로 자신들의 무대에 온 힘을 다한 것이다.
엠카운트다운이 생방송이기 때문에 배틀의 방송사고는 그대로 내보내졌고 이를 본 누리꾼들이 인터넷에 올리며 여기저기로 퍼지기 시작했다. 배틀 멤버들은 생방송 후 재방송에 내보내기 위해 '말해'를 다시 녹화했다고 한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대부분 "배틀 멤버들이 귀여웠다"라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멋졌다"고 배틀 멤버들을 칭찬했다.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립싱크가 아닌 것이 천만다행"이라며 "라이브가 아니었다면 더 우습게 됐을 것"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