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아이디빌려 여러인생선배님들께 고견쫌 여쭙고자 몇자적습니다...
4년연애한 장거리커플입니다...수많은 시련끝에 작년11월말 상견례후 결혼승낙을 받고 날짜잡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예식장예약.패물.스.드.메.신혼여행.청첩장등 결혼준비를 철저히 묻고 예약하였습니다...
이번해 저번달 여자가 친구들한테 청첩장돌리로 간다고 갔었고 그담주는 모임간다고 보질못했네요 지난주 보로갔을때 갑자기 뜬금포로 결혼못할것 같다고 다시생각해보자고
얘기하더라구요...8월달말 결혼예정이라 여자들의 심경이 혼란스럽단 생각에 모든부분을 맞춰갈 생각으러 다시 생각해보자 달래며 지나갔습니다...어제 이야기하기러 하구요...기다리는 시간동안 모든 부분을 어디서 부터 잘못된것인지 생각하며 해결할려구 노력하고 노력했습니다...어제 다시 얘기하길 도저히 마음이 가지않는다는 얘길들었구요...같이 맞춰살아갈 자신도 없다고 얘기하더군요...사실 제가 좋아서 졸라서 사귀게된 부분이고 경제적으러 첫만남부터 이사람과 결혼해야겠다해서 원하는거 서포트도 다 해주게 되었구요...또한 결혼준비는 모두 제돈으로 해결하고 집은 같이 갚아나가기러 얘기한 상태이구요...예단은 없는걸러 모든걸 간소화하고 진행하기로 양가합의를 한상태입니다.저희집이나 여자집역시 혼수.집.고부간의 갈등전혀없는상태입니다.아버지께서 이쁜며느리 그래도 어디가서 비교당하지말라고 저한테 많은건 아니지만 돈을주시면서 패물셋트 맞춰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여자사는집도 전세금을 제가여윳돈이 있어 제돈으로 넣은상태입니다...몇일동안 별생각이 다들더군요...하소연같지만 어디가서 말할때도 없어서 여자 언니랑 상담도 했구요.
어제하는말이 지금까지 만나면서 자기가 혼자해본건 없고 내가 옆에서 다해주니 자기삶이 뭔지를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살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다고...미안하지만 이렇게 결혼하면 한달도 못가서 후회할것같다고...언니랑 엄마는 다시생각해보라고 얘기하지만 자기는 도저히 안될것 같다고...미안하다그러더라구요...
정리할때 취소비용도 자기가 문다고얘기합니다.
집은 나가면 나중에 준다고 하고요.
여자가 남자가생기고 바람피고 그런스타일은 아닙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몇일동안 생각해서인지 보고얘기할땐 눈물이 안나더라구요...아님 다시만날생각에 이런모습보이는건지도 모르겠네요...여러인생선배님들께 의견을 들어봅니다...
예신이 파혼통보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아이디빌려 여러인생선배님들께 고견쫌 여쭙고자 몇자적습니다...
4년연애한 장거리커플입니다...수많은 시련끝에 작년11월말 상견례후 결혼승낙을 받고 날짜잡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예식장예약.패물.스.드.메.신혼여행.청첩장등 결혼준비를 철저히 묻고 예약하였습니다...
이번해 저번달 여자가 친구들한테 청첩장돌리로 간다고 갔었고 그담주는 모임간다고 보질못했네요 지난주 보로갔을때 갑자기 뜬금포로 결혼못할것 같다고 다시생각해보자고
얘기하더라구요...8월달말 결혼예정이라 여자들의 심경이 혼란스럽단 생각에 모든부분을 맞춰갈 생각으러 다시 생각해보자 달래며 지나갔습니다...어제 이야기하기러 하구요...기다리는 시간동안 모든 부분을 어디서 부터 잘못된것인지 생각하며 해결할려구 노력하고 노력했습니다...어제 다시 얘기하길 도저히 마음이 가지않는다는 얘길들었구요...같이 맞춰살아갈 자신도 없다고 얘기하더군요...사실 제가 좋아서 졸라서 사귀게된 부분이고 경제적으러 첫만남부터 이사람과 결혼해야겠다해서 원하는거 서포트도 다 해주게 되었구요...또한 결혼준비는 모두 제돈으로 해결하고 집은 같이 갚아나가기러 얘기한 상태이구요...예단은 없는걸러 모든걸 간소화하고 진행하기로 양가합의를 한상태입니다.저희집이나 여자집역시 혼수.집.고부간의 갈등전혀없는상태입니다.아버지께서 이쁜며느리 그래도 어디가서 비교당하지말라고 저한테 많은건 아니지만 돈을주시면서 패물셋트 맞춰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여자사는집도 전세금을 제가여윳돈이 있어 제돈으로 넣은상태입니다...몇일동안 별생각이 다들더군요...하소연같지만 어디가서 말할때도 없어서 여자 언니랑 상담도 했구요.
어제하는말이 지금까지 만나면서 자기가 혼자해본건 없고 내가 옆에서 다해주니 자기삶이 뭔지를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살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다고...미안하지만 이렇게 결혼하면 한달도 못가서 후회할것같다고...언니랑 엄마는 다시생각해보라고 얘기하지만 자기는 도저히 안될것 같다고...미안하다그러더라구요...
정리할때 취소비용도 자기가 문다고얘기합니다.
집은 나가면 나중에 준다고 하고요.
여자가 남자가생기고 바람피고 그런스타일은 아닙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몇일동안 생각해서인지 보고얘기할땐 눈물이 안나더라구요...아님 다시만날생각에 이런모습보이는건지도 모르겠네요...여러인생선배님들께 의견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