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ㅇㅇ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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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조카 울었다
딸내미가 아빠한테 치킨사달라고 하는거 보고...

나 아빠 없음 이혼해서 따로 사는데 겉으로 속상한거 표현 안함 맨날 혼자 밤에우는데 슬기로운 의사생활 보고 조카 질질짰어 부러워서 나도 다리부러뜨리고 아빠가 나 돌봐줬음 좋겠더라 나 9살따 이혼하시고 7년동안 아빠없이 너무 외로웠어 9실때부터 엄마 힘든거 아니까 암말도 안하고 혼자 삭혀서 울분이 쌓여있엇나봐


그럴 수 있지 불쌍하다 추 ㄴㄴㄴㄴ ㅅㅏ람들.다힘듦 너만 그런거 아님 반대



(주작아님)사진은 인증샷 나 좀 이상해서 울때마다 사진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