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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와의 역사를 다시 쓴 '괴물'이 다시 한번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았다.
'괴물'은 영국 영화전문지 엠파이어가 22일 발표한 '올해의 특수효과 톱5'에 4위를 차지했다.
엠파이어는 "올챙이처럼 생긴 '괴물'의 돌연변이 괴생물체는 비록 사진처럼 정교하지는 않았지만 (보통 괴수영화에서의 괴수들과는 달리) 독립된 인격체로서 개성을 갖고 있었다"고 평가했다.
1위는 문어처럼 생긴 해적선 선장 데비 존스(빌 나이)가 나온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 2위는 총알이 슈퍼맨 눈에 부딪혀 구부러지는 장면을 선사한 '슈퍼맨 리턴즈'가 각각 차지했다. '엑스맨-최후의 전쟁'과 '자헤드-그들만의 전쟁'은 각각 3위와 5위에 올랐다.
'괴물', 英엠파이어 선정 '올해의 특수효과' 4위
한국영와의 역사를 다시 쓴 '괴물'이 다시 한번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았다. '괴물'은 영국 영화전문지 엠파이어가 22일 발표한 '올해의 특수효과 톱5'에 4위를 차지했다. 엠파이어는 "올챙이처럼 생긴 '괴물'의 돌연변이 괴생물체는 비록 사진처럼 정교하지는 않았지만 (보통 괴수영화에서의 괴수들과는 달리) 독립된 인격체로서 개성을 갖고 있었다"고 평가했다. 1위는 문어처럼 생긴 해적선 선장 데비 존스(빌 나이)가 나온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 2위는 총알이 슈퍼맨 눈에 부딪혀 구부러지는 장면을 선사한 '슈퍼맨 리턴즈'가 각각 차지했다. '엑스맨-최후의 전쟁'과 '자헤드-그들만의 전쟁'은 각각 3위와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