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동그랑땡

집밥이최고2020.05.08
조회1,371


누구나 좋아하는 동그랑땡
어릴적 명절때면 엄마 옆어서 하나씩 집어먹곤 했는데
결혼후 제사를 따로 안지내다보니 먹을일이 없네요
시판제품은 희한하게 만든것과 맛이 다르더라구요
오랜만에 옛맛이 그리워 동그랑땡만들기 도전















고기와 야채를 다지고, 반죽을 치대고, 모양만들어 굽고
만드는 과정이 참 복잡스럽잖아요
전 이과정 모두 생략하고
테팔 푸드스타터 이지포스에 넣고 다져 주었어요
믹서기, 채썰기등의 기능도 있지만
다지기칼날로 교체하면 직접 칼로 다지듯이 자르고
치대는 반죽까지 해주니까 정말 편하더라구요













고기, 야채가 다져지면 계란도 하나 톡
동그랑땡은 계란을 묻혀 구워야하는데
이또한 귀찮고 설거지거리도 줄이려고 넣어줬네요













한숟가락씩 떠서 달군팬에 구워주기
동글~~모양잡으면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손에 반죽 안묻히니까 굿













간편하고 빠르게 동그랑땡 완성!!!
손많이가는 요리라 명절때 왕창 만들면 쟁여놓지만
금방 만든것과는 맛이 다르죠
간편하고 빠르게 만드는 동그랑땡~
전 테팔 푸드스타터 이지포스로 즉석에서 만들어 먹어요

다음엔 수제어묵 만들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