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있고 3년차 입니다. 회사에서는 거의 막내급입니다. 어려서부터 아르바이트 많이 해서 일처리 잘하고 싹싹하다는 소리 듣고 활발해서 두루두루 다 친하고 여자 선배들 이쁨을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창시절에도 불의를 보면 못참았고.. 엄마랑 싸울때는 똑똑해서 니 잘났다 등 이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최근에 부당하다고 느낄만큼 꼰대스러움에 역겨움을 느끼고 있어서 같은 사무실에 있기도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집에 가서 욕을 한바가지 하고 자는데요.. 그래도 출근하면 진짜 넘 화가 나 있어요ㅠㅠ 선배님들한테 조언을 듣고 싶은건, 그냥 표정에 티 안내고 항의나 건의 안드리고 가만히 있고 싶습니다ㅠㅠ 정말 꼰대스러움에 토할것 같다가도 제가 너무 불평불만이 많은 부정적인 사람인가 싶어 우울합니다..저는 밝고 긍정적으로 살고싶거든요.. 그런데 회사 대부분 젊은 사람들은 저랑 성향이 다른것도 있지만 티 안내고 사회생활 잘 하시더라고요.. 전 어떡해야 주머니에 튀어나온 송곳 같지 않고 잘 순응할 수 있을까요ㅜㅜ 직장생활 잘 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출근하고 빡침으로 ..구어체로 막 써내려가서 두서가 많이 없네요. 죄송합니다..4318
직장상사 너무 싫어요.
회사에서는 거의 막내급입니다.
어려서부터 아르바이트 많이 해서 일처리 잘하고 싹싹하다는 소리 듣고 활발해서 두루두루 다 친하고
여자 선배들 이쁨을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창시절에도 불의를 보면 못참았고..
엄마랑 싸울때는 똑똑해서 니 잘났다 등 이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최근에 부당하다고 느낄만큼 꼰대스러움에 역겨움을 느끼고 있어서 같은 사무실에 있기도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집에 가서 욕을 한바가지 하고 자는데요.. 그래도 출근하면 진짜 넘 화가 나 있어요ㅠㅠ
선배님들한테 조언을 듣고 싶은건,
그냥 표정에 티 안내고 항의나 건의 안드리고
가만히 있고 싶습니다ㅠㅠ
정말 꼰대스러움에 토할것 같다가도 제가 너무 불평불만이 많은 부정적인 사람인가 싶어 우울합니다..저는 밝고 긍정적으로 살고싶거든요..
그런데 회사 대부분 젊은 사람들은 저랑 성향이 다른것도 있지만 티 안내고 사회생활 잘 하시더라고요..
전 어떡해야 주머니에 튀어나온 송곳 같지 않고 잘 순응할 수 있을까요ㅜㅜ
직장생활 잘 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출근하고 빡침으로 ..구어체로 막 써내려가서 두서가 많이 없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