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정말 조건만 보고 결혼한 남편의 친구가1년전 남편 친구의 친정집이 몇십억들여서 카페를하나 지었습니다.땅도 사서 건물 예쁘게 짓고 좋은 가구가 엄청많았어요저는 먼저가본적있었고 동네언니가 말하길남자(기존에 저도 알던 오빠임)가 처음 선봤을때 여자가 마음에 들지않는외모여서(못생겨서) 안만나고있다가 여자쪽에서 남자를 원했고진짜 사랑없이 집안의 조건보고 결혼한 케이스예요 물론 좋은감정은 서로있었으니까 결혼은 했겠죠. 이번주 남편이 거길가보자고하더라구요(친구친정집이 지은걸알고있었음)그래서 그래 가자 ! 이러면서 언니가 말하길 그 부부는 정말 서로의 집안조건보고결혼했다하더라, 못생겨서 남자가 별로라생각해서 안만나려고했는데여자가 계속 결혼하자고해서 했다하더라 ㅎ그오빠 하던일이 자동차관련이였는데 일 그만두고 그때 가보니풀뽑고 관리하고 이러고있더라구요 그랬더니 6년전 청첩장보니 안못생겼던데? 이러더라구요저는 친구와이프 본적없고 아는언니가 그리말해줘서 들은대로 말했구요..그러면서 남편이 갑자기 좋겠다 .. 이러는거예요그래서 뭐가 좋겠는데 이랬더니 장인 장모가 좋은카페지어줘서좋겠다고 그러길래 그오빠 거기서 잡초뽑고있던데 오빤 그럼 잡초뽑고할수있곘어? 했더니 응 당연히 해야될일이지이러는거예요..... 그럼오빤 우리친정에서 해준게없어서 그렇게 못하는거였네?해준거있었으면 잡초도뽑고그랬을텐데? 이러고 싸웠어요 우리남편 친정부모님 생신때도 일바빠서 못찾아뵙고 1년에 보는날은 딱 설날추석근데 설,추석때도 친정부모님 자식들 피해주기싫어서 여행가시면 볼일이 없고 집에계실때 친정집에 가게되면 진짜 오빤 밥만먹고 집에갑니다. 저희남편 결혼초기에 다른여자랑 바람폈고 친정시댁 다알고있어요 저희 친정집도 저 여자집안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덜 잘살거나합니다그런데 일절 저희신랑 안도와줬어요. 왜냐. 제가 남편이 너무 미워서 도와주지말라고한것도있고 내딸눈에 눈물흘리게했던 사위 누가 잘해주고싶겠어요.. 물론 과거(7년전)이고 일이터지고 2년뒤 오빠가 친정가서 도와달라고한적있었고제가 절대도와주지말라고했어요 제친구들 의사남편에 사업가남편두고 20억짜리 아파트살때저희친정에서 너넨 아파트하나없다고 아파트하나 살때 돈보태줬고시댁은 딱 천만원 보태줬었습니다. 저희친정집 자산이 100억은 넘습니다. 남편은 사업해서 지금 잘못된게있어서 신용불량자로 통장하나 못만들어요(밑에 댓글보고 적는데 근데 돈은 잘벌어요 월천이상은벌어요~)저보고 화내는거 오바한다고 좋겠다고 부러워할수도있지 이러는데내가 화가나서 부자친정만나 새장가가라고 니가한 과거 생각들면해주고싶은 장인장모없다고 잘생각해보라고했고 크게싸웠습니다. 심지어 바쁜남편대신 어제 혼자 시댁찾아가서 용돈드리고 꽃드리고 밥사드리고그러고왔고 친정집도 혼자 챙겨야되는데 저런말들으니 너무 화가나요 남편말대로 제가 오바한건가요? 120
남의 부자친정 좋겠다고하는 남편
6년전? 정말 조건만 보고 결혼한 남편의 친구가
1년전 남편 친구의 친정집이 몇십억들여서 카페를하나 지었습니다.
땅도 사서 건물 예쁘게 짓고 좋은 가구가 엄청많았어요
저는 먼저가본적있었고 동네언니가 말하길
남자(기존에 저도 알던 오빠임)가 처음 선봤을때 여자가 마음에 들지않는
외모여서(못생겨서) 안만나고있다가 여자쪽에서 남자를 원했고
진짜 사랑없이 집안의 조건보고 결혼한 케이스예요 물론 좋은감정은 서로
있었으니까 결혼은 했겠죠.
이번주 남편이 거길가보자고하더라구요(친구친정집이 지은걸알고있었음)
그래서 그래 가자 ! 이러면서 언니가 말하길 그 부부는 정말 서로의 집안조건보고
결혼했다하더라, 못생겨서 남자가 별로라생각해서 안만나려고했는데
여자가 계속 결혼하자고해서 했다하더라 ㅎ
그오빠 하던일이 자동차관련이였는데 일 그만두고 그때 가보니
풀뽑고 관리하고 이러고있더라구요
그랬더니 6년전 청첩장보니 안못생겼던데? 이러더라구요
저는 친구와이프 본적없고 아는언니가 그리말해줘서 들은대로 말했구요..
그러면서 남편이 갑자기 좋겠다 ..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뭐가 좋겠는데 이랬더니 장인 장모가 좋은카페지어줘서
좋겠다고 그러길래 그오빠 거기서 잡초뽑고있던데 오빤 그럼 잡초뽑고
할수있곘어? 했더니 응 당연히 해야될일이지
이러는거예요..... 그럼오빤 우리친정에서 해준게없어서 그렇게 못하는거였네?
해준거있었으면 잡초도뽑고그랬을텐데? 이러고 싸웠어요
우리남편 친정부모님 생신때도 일바빠서 못찾아뵙고 1년에 보는날은 딱 설날추석
근데 설,추석때도 친정부모님 자식들 피해주기싫어서 여행가시면 볼일이 없고
집에계실때 친정집에 가게되면 진짜 오빤 밥만먹고 집에갑니다.
저희남편 결혼초기에 다른여자랑 바람폈고 친정시댁 다알고있어요
저희 친정집도 저 여자집안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덜 잘살거나합니다
그런데 일절 저희신랑 안도와줬어요. 왜냐. 제가 남편이 너무 미워서 도와주지말라고
한것도있고 내딸눈에 눈물흘리게했던 사위 누가 잘해주고싶겠어요..
물론 과거(7년전)이고 일이터지고 2년뒤 오빠가 친정가서 도와달라고한적있었고
제가 절대도와주지말라고했어요
제친구들 의사남편에 사업가남편두고 20억짜리 아파트살때
저희친정에서 너넨 아파트하나없다고 아파트하나 살때 돈보태줬고
시댁은 딱 천만원 보태줬었습니다.
저희친정집 자산이 100억은 넘습니다.
남편은 사업해서 지금 잘못된게있어서 신용불량자로 통장하나 못만들어요
(밑에 댓글보고 적는데 근데 돈은 잘벌어요 월천이상은벌어요~)
저보고 화내는거 오바한다고 좋겠다고 부러워할수도있지 이러는데
내가 화가나서 부자친정만나 새장가가라고 니가한 과거 생각들면
해주고싶은 장인장모없다고 잘생각해보라고했고 크게싸웠습니다.
심지어 바쁜남편대신 어제 혼자 시댁찾아가서 용돈드리고 꽃드리고 밥사드리고
그러고왔고 친정집도 혼자 챙겨야되는데 저런말들으니 너무 화가나요
남편말대로 제가 오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