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누가 알아볼까봐 글 내려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요약하자면, 항상 빈손으로 오시는 시가식구들한테 서운하다는 내용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주신 의견을 보며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아 내가 너무 내 기준만 강요했구나... 싶어요. 정말로 신랑은 저희집 분위기를 부담스러워했거든요. 제가 역지사지로 생각을 못했던 부분인것 같아요. 그치만 저도 사람인지라 마음이 차가워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냥 저도 똑같이 하려구요^^ 안주고 안받고! 많은 조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도 후련하고, 앞으로의 제 태도방향? 도 잡힌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112
호강에 겨웠다고 하는 남편(글내림)
혹시 누가 알아볼까봐 글 내려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요약하자면,
항상 빈손으로 오시는 시가식구들한테 서운하다는 내용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주신 의견을 보며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아 내가 너무 내 기준만 강요했구나... 싶어요.
정말로 신랑은 저희집 분위기를 부담스러워했거든요.
제가 역지사지로 생각을 못했던 부분인것 같아요.
그치만 저도 사람인지라 마음이 차가워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냥 저도 똑같이 하려구요^^ 안주고 안받고!
많은 조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도 후련하고, 앞으로의 제 태도방향? 도 잡힌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