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00만원짜리 오피스텔 살면서 개념은 하수구에 말아먹은여자

ㅌㅊㅍ2020.05.08
조회297
아침에 재활용쓰레기 버리러 갔는데 재활용분류장 바닥에 웬 쓰레기가 널부러져 있고
관리하시는 분이 한숨을 쉬고계심.
어떤 미친년이 종량제봉투도 아니고 그냥 일반 비닐봉투에
음쓰 재활용 일반쓰레기 다 섞어서
자기 집앞에 며칠 뒀다가 그냥 투척했댔음.

쓰레기 뒤져보니 배민 영수증으로 집주소도 나왔지만
청소하시는 여사님도 그집앞에 이 쓰레기가 며칠 있는거 보셨대고
여자 긴머리 잔뜩 뭉쳐 나온거랑 스타킹 등등
쓰레기 내용을 종합해 보니 여자 맞음.
생리대 없는게 다행이다 싶음.

종량제봉투 얼마나 한다고 그걸 안삼?
먹고살기 힘들면 그렇다고 이해나 해보려고 했는데
여기 월세 90-100만원짜리 오피스텔임.
그 월세 내면서 종량제봉투 살 돈은 없음?
심지어 여긴 음쓰봉은 안사도 됨. 음쓰통이 따로 있음.
수박은 사서 쳐먹을 돈 있고 종량제봉투 살 돈은 없나봄.

아저씨가 저 쓰레기 그대로 모아서 그집 앞에 갖다둔댔음.
난 엘베에 그집 홋수만 가리고(층은 냅두고) 종이 붙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