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에서 '악의 없는' 유인영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드디어!! 유인영이 악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그런데 '악의는 없고' '아기가 있는'ㅋㅋ 싱글맘 역할임 는 드라마 <굿 캐스팅>현장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 국정원 요원들이 우연히 현장으로 차출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 여기서 유인영은 국정원 데스크에서 일하다가 얼떨결에 현장차출돼서 쌩고생하는 성격 소심한 싱글맘이고수겸학생...은 유인영이 위장 잠입한 회사 광고모델인 배우인데겉으로 이미지는 좋은데 실제 성격 개더럽고ㅋㅋㅋㅋ근데 첫만남부터 잘못 엮이고 유인영이 위에서 지시 받아서 수겸학생 전담마크 하게 되면서 계속 엮여서 티격태격하다가 럽라 되는거 같음... 전형적이지만 이런거 은근 설레고 넘 좋음ㅋㅋ그리고 슬슬 유인영이랑 수겸학생이랑 케미 좋다고 반응 소소하게 오고 있음- 반응 소소하게 오는 에필로그 -(강우원이 그러던데 이번 광고 계약건은 자기랑 이야기하겠다고) "안녕하세요 강우원씨 저 일광 하이텍에서 나온 임예ㅇㅡㄴ... 아니 임정은입니다 깜짝 놀라셨죠? 아하하핳ㅎ핳ㅎ" "캐릭터가 아주 병맛이네 딱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야 아주." "너무 가식적인가? 광고 기획팀 임정은입니다. 절 부르셨다고요?" "그래 불렀다 어쩔 건데?" "우주 탑스타 강우원씨가 고작 그깟 일로 꿍해서 계약을 없던 일로 하고 그러시지 않을 거라는 거 저 믿었거든요" "뭐? 고작 그깟 일?"* 여기서 잠깐! '그깟 일'이란?남자가 광고 촬영장에서 옷 갈아입는데 여자가 계약 얘기하려고 옆에서 기다리다가 물병 실수로 엎었는데 그게 나비효과로 탈의실 부서지고 세트장 부서져서 알몸 까발려짐...ㅠㅋㅋ "아니 막말로 제가 실수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잖아요? 나도 잘해보겠다고 아등바등 애쓰다 그렇게 됐는데 사람이 인정머리 콩알만큼도 없이 계약금을 따따블로 부르는 게 어딨어요? 그간의 정이 있지" "니가 아주 미쳐 돌았지 니가?"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게 허세는. 뭐라고 해봤자 다 변명이지 뭐 나 같아도 다시는 꼴도 보기 싫겠다선배가 알려준 대로 처음부터 잘 했으면 됐는데 괜히 실수는 해가지고" "나 같은게 잘난 연예인을 감히 어떻게 상대한다고 괜히 주제도 안되면서 일은 맡아가지고 아 어떡해 사인 못 받아 가면 잘릴텐데" (청심환 탈탈) (팔벌려뛰기 중) 본방에선 예은이가 무릎 꿇으면서 계약 해달라고 하고 강우원은 계약서 찢으면서 안한다는 혐성 씬이였는데 에필로그에서는 딱 싫어하는 스타일 ㄴㄴ 예며들고 있는 모습 나와서 우원X예은 주식러들 환호함 참고로 둘이 극 중에서 유인영 28살, 이준영 29살 이지만실제로는 유인영 84년생 이준영 97년생으로 13살 차이 둘이 비주얼 케미 피지컬 합 좋다구요 ㅠㅠㅠㅠㅠ그러니까 다들 되는 주식 강우원 임예은 하세요 ㅠㅜㅠㅜㅠㅜ 222
소소하게 반응 오는 케미 좋은 드라마 커플
한국 드라마에서 '악의 없는' 유인영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드디어!! 유인영이 악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그런데 '악의는 없고' '아기가 있는'ㅋㅋ 싱글맘 역할임
는 드라마 <굿 캐스팅>
현장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 국정원 요원들이
우연히 현장으로 차출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
여기서 유인영은 국정원 데스크에서 일하다가
얼떨결에 현장차출돼서 쌩고생하는 성격 소심한 싱글맘이고
수겸학생...은 유인영이 위장 잠입한 회사 광고모델인 배우인데
겉으로 이미지는 좋은데 실제 성격 개더럽고ㅋㅋㅋㅋ
근데 첫만남부터 잘못 엮이고 유인영이 위에서 지시 받아서
수겸학생 전담마크 하게 되면서 계속 엮여서 티격태격하다가
럽라 되는거 같음...
전형적이지만 이런거 은근 설레고 넘 좋음ㅋㅋ
그리고 슬슬 유인영이랑 수겸학생이랑 케미 좋다고 반응 소소하게 오고 있음
- 반응 소소하게 오는 에필로그 -
(강우원이 그러던데 이번 광고 계약건은 자기랑 이야기하겠다고)
"안녕하세요 강우원씨 저 일광 하이텍에서 나온 임예ㅇㅡㄴ...
아니 임정은입니다 깜짝 놀라셨죠? 아하하핳ㅎ핳ㅎ"
"캐릭터가 아주 병맛이네 딱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야 아주."
"너무 가식적인가? 광고 기획팀 임정은입니다. 절 부르셨다고요?"
"그래 불렀다 어쩔 건데?"
"우주 탑스타 강우원씨가 고작 그깟 일로 꿍해서
계약을 없던 일로 하고 그러시지 않을 거라는 거 저 믿었거든요"
"뭐? 고작 그깟 일?"
* 여기서 잠깐! '그깟 일'이란?
남자가 광고 촬영장에서 옷 갈아입는데
여자가 계약 얘기하려고 옆에서 기다리다가
물병 실수로 엎었는데 그게 나비효과로
탈의실 부서지고 세트장 부서져서 알몸 까발려짐...ㅠㅋㅋ
"아니 막말로 제가 실수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잖아요?
나도 잘해보겠다고 아등바등 애쓰다 그렇게 됐는데
사람이 인정머리 콩알만큼도 없이
계약금을 따따블로 부르는 게 어딨어요? 그간의 정이 있지"
"니가 아주 미쳐 돌았지 니가?"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게 허세는.
뭐라고 해봤자 다 변명이지 뭐
나 같아도 다시는 꼴도 보기 싫겠다
선배가 알려준 대로 처음부터 잘 했으면 됐는데
괜히 실수는 해가지고"
"나 같은게 잘난 연예인을 감히 어떻게 상대한다고
괜히 주제도 안되면서 일은 맡아가지고
아 어떡해 사인 못 받아 가면 잘릴텐데"
(청심환 탈탈)
(팔벌려뛰기 중)
본방에선 예은이가 무릎 꿇으면서 계약 해달라고 하고
강우원은 계약서 찢으면서 안한다는 혐성 씬이였는데
에필로그에서는 딱 싫어하는 스타일 ㄴㄴ
예며들고 있는 모습 나와서 우원X예은 주식러들 환호함
참고로 둘이 극 중에서 유인영 28살, 이준영 29살 이지만
실제로는 유인영 84년생 이준영 97년생으로 13살 차이
둘이 비주얼 케미 피지컬 합 좋다구요 ㅠㅠㅠㅠㅠ
그러니까 다들 되는 주식 강우원 임예은 하세요 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