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저랑 둘다 30대 초반에 헤어진지는 3주정도됐어요남친이 잘못해서(거짓말+남친이 친구좋아하는 성향) 제가 헤어지자고했고저는 그럭저럭 살고있었어요. 마음이 안좋았는데, 눈물날 정도로 힘들진않았고가슴이 답답하고 한숨나오고 하는정도?거짓말했다는 사실에 화가 났다가 장점생각하면 아련했다가오락가락 했어요 ㅋㅋㅋ근데 제가 술을 많이먹고 헤어진지 3주째 되는날에감정이격해져서 집들어와서 혼자 울고불고 난리를 쳤어요 ㅋㅋ그러고 카톡을 남겼다가 찌질하게 다시 삭제를 함ㅋㅋㅋㅋ전남친이 그거보고 자기도 마음안좋았는지답장 몇번 주고받다가 다음날 전화가 왔어요.이친구는 헤어질때도 눈물보였었고헤어지고 뭐 엄청힘든건 아니였겟지만그래도 힘들어서 술도먹고 댕기고 한거같아요전화의 요지는 미안하다 한번 만나자 이거였고결론은 며칠후에 만나요.이 친구는 저와 친구들 모임을 다 병존하고 싶어하고저는 저한테 거짓말한 그 모임한개는 포기하길 바래요(제가 싫어하는 여사친이있어요)둘 다 재회든 완벽한 이별이든 확신은 없는것같아요이친구는 친구들모임 포기하기싫고저는 친구좋아하는 남자는 배우자감으로 별로라고 생각하고..여튼 만나서 밥 먹자는데,제입장을 확실히 정리해서 가야 하는건가요?아니면 그냥 편안하게 친구만나듯이 만나고 오면 되나요?헤어진사람 만나는게 처음이라 감도안와요.
헤어진 남친 만나는데 어떻게하고 와야할까요?
근데 제가 술을 많이먹고 헤어진지 3주째 되는날에감정이격해져서 집들어와서 혼자 울고불고 난리를 쳤어요 ㅋㅋ그러고 카톡을 남겼다가 찌질하게 다시 삭제를 함ㅋㅋㅋㅋ
전남친이 그거보고 자기도 마음안좋았는지답장 몇번 주고받다가 다음날 전화가 왔어요.
이친구는 헤어질때도 눈물보였었고헤어지고 뭐 엄청힘든건 아니였겟지만그래도 힘들어서 술도먹고 댕기고 한거같아요
전화의 요지는 미안하다 한번 만나자 이거였고결론은 며칠후에 만나요.
이 친구는 저와 친구들 모임을 다 병존하고 싶어하고저는 저한테 거짓말한 그 모임한개는 포기하길 바래요(제가 싫어하는 여사친이있어요)
둘 다 재회든 완벽한 이별이든 확신은 없는것같아요이친구는 친구들모임 포기하기싫고저는 친구좋아하는 남자는 배우자감으로 별로라고 생각하고..
여튼 만나서 밥 먹자는데,제입장을 확실히 정리해서 가야 하는건가요?아니면 그냥 편안하게 친구만나듯이 만나고 오면 되나요?헤어진사람 만나는게 처음이라 감도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