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는 혼자 식사.. 도칠이가 이젠 혼자서 사료를 먹음. 사료가 많은건 연휴때 집사 고향 내러가기 전에 사료 넉넉히 두고 갔기 때문임. 낮잠 자고 있음.. 2시간째 낮잠중.. 퉁퉁 부운 얼굴... 카메라 움직이자 잠깐 눈을 떠봄.. 다시 낮잠.. 낮잠인지 취침인지 구분안함. 도칠이 귀엽게 나왔음. 너무 귀여운 도칠이 뒷모습.. 밖으로 나온 꼬리가 이쁨. 물마시다 셀카 찍어봄. 어둠속에 도칠이 그루밍중.. 연휴때 고향 내러간 집사 언제 돌아오나 카메라 응시하고 있음.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꼭 밖에 나와서 바닥을 파고 있음. 캣잎 가루 사왔음. 사오자마자 뜯어버림.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도칠이는 날씬함. 털이 너무 부드러움. 뚱뚱하다고 뭐라하지 마세요..ㅎ~ 도칠이 살 좀 빠졌음. 옆구리 날씬한것좀 봐.. 이불속에서 슬슬 기어나옴. 이불속에서 웅크리고 있어서인지 밖으로나오자마자 기지개를 켬. 멍때리고 있음. 또 멍 때리고 있음. 도칠이는 멍때리는걸 좋아함. 카메라 향해 돌진... 33
나의 동거묘 도칠이 20년 5월 일상들.
도칠이는 혼자 식사..
도칠이가 이젠 혼자서 사료를 먹음.
사료가 많은건 연휴때 집사 고향 내러가기 전에 사료 넉넉히 두고 갔기 때문임.
낮잠 자고 있음..
2시간째 낮잠중..
퉁퉁 부운 얼굴... 카메라 움직이자 잠깐 눈을 떠봄..
다시 낮잠..
낮잠인지 취침인지 구분안함.
도칠이 귀엽게 나왔음.
너무 귀여운 도칠이 뒷모습..
밖으로 나온 꼬리가 이쁨.
물마시다 셀카 찍어봄.
어둠속에 도칠이 그루밍중..
연휴때 고향 내러간 집사 언제 돌아오나 카메라 응시하고 있음.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꼭 밖에 나와서 바닥을 파고 있음.
캣잎 가루 사왔음.
사오자마자 뜯어버림.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도칠이는 날씬함.
털이 너무 부드러움.
뚱뚱하다고 뭐라하지 마세요..ㅎ~
도칠이 살 좀 빠졌음.
옆구리 날씬한것좀 봐..
이불속에서 슬슬 기어나옴.
이불속에서 웅크리고 있어서인지 밖으로나오자마자 기지개를 켬.
멍때리고 있음.
또 멍 때리고 있음.
도칠이는 멍때리는걸 좋아함.
카메라 향해 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