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지난 26일 mbc 여의도 공개홀에서 진행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환상의 짝꿍' 녹화에서 "초등학교 때 전교생으로부터 퀸카로 꼽혔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며 "매일 아침 서랍 속에는 남학생들이 수줍은 고백과 함께 넣어놓은 액세서리와 인형·꽃 등으로 가득 채워지곤 했다"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초등학생 시절 키는 작았지만, 이국적인 외모와 쾌활한 성격에 춤까지 잘 췄던 덕분에 남학생들의 뜨거운 러브콜이 쏟아졌다고 고백했다. 특히 자신을 우연히 만나게 된 한 영화 관계자가 그의 외모를 본 후 영화 캐스팅을 제의해왔다는 사실도 밝히며 '학교 퀸'이었던 자신의 고백을 뒷받침했다.
이어 그는 "성적표에 '주위 산만'이라고 적혀있을 정도로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는 말로 어릴적부터 '댄싱퀸'의 피가 흐르고 있었음을 내비친 후 "학예회 때는 룰라의 '3!4!'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고 웃음을 띄웠다.정찬우·김태균·강인·조혜련 등이 출연한 이날 녹화분은 7월 1일 방송된다.
서인영 “난 초등학교 때 퀸카였다”
섹시가수 서인영(23)이 초등학교 시절 화려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서인영은 지난 26일 mbc 여의도 공개홀에서 진행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환상의 짝꿍' 녹화에서 "초등학교 때 전교생으로부터 퀸카로 꼽혔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며 "매일 아침 서랍 속에는 남학생들이 수줍은 고백과 함께 넣어놓은 액세서리와 인형·꽃 등으로 가득 채워지곤 했다"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초등학생 시절 키는 작았지만, 이국적인 외모와 쾌활한 성격에 춤까지 잘 췄던 덕분에 남학생들의 뜨거운 러브콜이 쏟아졌다고 고백했다. 특히 자신을 우연히 만나게 된 한 영화 관계자가 그의 외모를 본 후 영화 캐스팅을 제의해왔다는 사실도 밝히며 '학교 퀸'이었던 자신의 고백을 뒷받침했다.
이어 그는 "성적표에 '주위 산만'이라고 적혀있을 정도로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는 말로 어릴적부터 '댄싱퀸'의 피가 흐르고 있었음을 내비친 후 "학예회 때는 룰라의 '3!4!'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고 웃음을 띄웠다.정찬우·김태균·강인·조혜련 등이 출연한 이날 녹화분은 7월 1일 방송된다.
이현 [tanaka@j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