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으로 쓰러졌던 가수 방실이(44)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의식불명 상태로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실려온 방실이는 차츰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입원 20일만인 화요일(26일) 일반 병실로 옮겨졌고, 수요일(27일)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언론에 모습을 보였다. 현재 상태는 몸의 오른쪽과 목 부분에 마비가 왔고 그나마 왼쪽은 손을 어깨부분까지 올리수 있을 정도. 목소리를 내지 못해 의사 표현은 입모양만으로 짧게 할 수 있었다.
방실이는 '처음 쓰러지고 어떤 느낌이었느냐'는 질문에 "무서웠다"고 밝혔고, 가장 보고 싶은 사람으로는 "엄마"를 꼽았다. 강화도에 살고있는 방실이의 모친은 심한 멀미로 10분 이상 차를 타지 못해, 아직 병원을 찾지 못했다.
한편 방실이의 소속사 측은 "2~3일 후부터 본격적인 재활에 들어갈 것이다. 입원은 1~2개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지만 재활은 결국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방실이 병실모습 공개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가수 방실이(44)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의식불명 상태로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실려온 방실이는 차츰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입원 20일만인 화요일(26일) 일반 병실로 옮겨졌고, 수요일(27일)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언론에 모습을 보였다.
현재 상태는 몸의 오른쪽과 목 부분에 마비가 왔고 그나마 왼쪽은 손을 어깨부분까지 올리수 있을 정도. 목소리를 내지 못해 의사 표현은 입모양만으로 짧게 할 수 있었다. 방실이는 '처음 쓰러지고 어떤 느낌이었느냐'는 질문에 "무서웠다"고 밝혔고, 가장 보고 싶은 사람으로는 "엄마"를 꼽았다. 강화도에 살고있는 방실이의 모친은 심한 멀미로 10분 이상 차를 타지 못해, 아직 병원을 찾지 못했다. 한편 방실이의 소속사 측은 "2~3일 후부터 본격적인 재활에 들어갈 것이다. 입원은 1~2개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지만 재활은 결국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