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여자)아이들 상표권 뺏어감.

ㅇㅇ2020.05.08
조회2,267



아이들이(그전부터 계획된거임) 원래 3-4월부터 월드투어를 가기로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무산되고 연기됐음.


원래 투어는 상품권을 안걸고 방송중계하는 기획사가 상품권을 거는거임. 그래서 cj가 이 아이들 월드투어때 상표권을 걸어줘야 했던거임. 왜냐? 애네가 기획사 이니까. 근데 ㅅㅂ


?? 이게 뭐임???


갑자기 빅히트랑 합작 프로젝트를 한다는데...그게 이름이 아이랜드임. 하...씨제이가 이 합작한다는 아이랜드 이름으로 굿즈관련들 다 그냥 상표권을 때려버림. 이번만큼은 큐브 잘못이 아님... 원래 씨제이가 아이들 상품권 등록을 해줘야 했던건데 아이들 코로나 땜에 투어 연기되니까 미적미적 시간 끌더니..이게 ㅅㅂ 무슨 뒷통수임?








하 뭐냐고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진짜...아니 무슨 양심이 이렇게 없냐? 아이들 이거 이미 2월부터 올라온건데...하.... 아니 왜 하필 아이랜드를.. 하...이거 진짜 씨제이 진짜 ㅈ같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