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뭐만하면 상처 오지게 받았는데 그중 하나가 나랑 친한애중에 한명이 ㄹㅇ귀엽게 생기고 인기도 많아서 내가 ㅈㄴ시녀같이 굴었었거든ㅋㅋ 걔가 갖고싶다고 하는거 다 주고.. 엄마가 준 선물도 걔한테 줌 ㅈㄴ왜그랬지 근데 걔랑 놀다가 걔 폰을 보는데 저장한 내 이름이 호구였음 그거 본 순간 걍 ㅈㄴ울었어 ..ㅋㅋㅋㅋ 지금같으면 걍 바로 손절쳤을텐데ㅠ1
나 어렸을때 ㅈㄴ상처받았던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