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으론 표현도 많이 하고 (연락은 잘 보다가 갑자기 안보다가 잘 보다가 함) 애교도 많은데 실제로 만나면 눈도 못마주치고 자꾸 "나 좋아?" "오빠 어디가 좋아?" 얼마나 좋아 약간 이런식으로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남자 본능의 정복욕이 있다잖아? 그 정복욕으로써 물어보는걸까 아니면 인정 받고 싶은걸까 아니면 정말 사랑 받고 싶은걸까?
본인 얘기는 잘 안하고 내가 하는 말을 다시 따라하는..? 식으로 대화가 이어져 나가 예를 들면 @: 밥 먹었어? &:웅 먹었어 @:뭐먹었어? &:라면 먹었어 @:라면 먹었어? &:웅 오빠는? @:아직 안먹었어 이러면 또 할 말이 없어!!! 연락 한지도 꽤 됐는데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평소에도 자기 얘기를 안해 대화의 티키타카가 안된달까.? 이거 뭘까
이런 남자 만나본적 있어?
톡으론 표현도 많이 하고 (연락은 잘 보다가 갑자기 안보다가 잘 보다가 함) 애교도 많은데 실제로 만나면 눈도 못마주치고 자꾸 "나 좋아?" "오빠 어디가 좋아?" 얼마나 좋아 약간 이런식으로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남자 본능의 정복욕이 있다잖아? 그 정복욕으로써 물어보는걸까 아니면 인정 받고 싶은걸까 아니면 정말 사랑 받고 싶은걸까?
본인 얘기는 잘 안하고 내가 하는 말을 다시 따라하는..? 식으로 대화가 이어져 나가 예를 들면 @: 밥 먹었어? &:웅 먹었어 @:뭐먹었어? &:라면 먹었어 @:라면 먹었어? &:웅 오빠는? @:아직 안먹었어 이러면 또 할 말이 없어!!! 연락 한지도 꽤 됐는데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평소에도 자기 얘기를 안해 대화의 티키타카가 안된달까.? 이거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