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에게

Jh가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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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잘 지내고 있어 너도 잘 지내니?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왜 아직도 네가 생각나는지



미련이 아직 남은 걸까?
아님 그 시절이 그리운 걸까






바보같이 네가 없는걸 알지만
비 오는 새벽 네 생각이 나서

가끔 아주 가끔은 너도 내 생각이 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