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옹성우땜에 또 急 옹부심이 차오른다 (의식의 흐름 주의)

ㅇㅇ2020.05.09
조회493
의식의 흐름대로 쓴 아무말 대잔치라 미안한데......

떡밥 복습하다가 갑자기 또 옹부심이 차오름......
대선배님이자 발라드 퀸인 백지영님이랑 듀엣곡 낸단 소식 들었을 때도 놀랐는데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후보 올랐다는 소식 들었을 때도 또 놀라고......
이와중에 얼마전에 팬들 위해서 직접 찍어서 올려준 다이옹로그도 복습하니까 성우의 위로사랑에 또 울컥하고......

옹성우 진짜 다방면에서 열일하면서 어떤 일이든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고
그러면서 하나 둘씩 이뤄나가는거 진짜 대견하고 존경스럽다.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잘하는 팔방미인이니 여러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그러면서 팬들 계속 많이 생각해주고 아껴주는거 고마움......

작년에도 열일하고
올해는 솔로앨범도 냈고
(+ 작사작곡도 했고)
예능 활동도 활발히 했고
곧 듀엣곡 아무런 말들도도 12일에 나올거고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도 나올거고
드라마 경우의 수도 나올거고.....

진짜 열일하면서 하나 둘씩 이뤄나가는거 넘 보기좋다♡......
는 떡밥 복습하다 갑자기 옹부심이 차올라서 써 본 글임 ㅋㅋㅋ
이 들뜬 마음을 아무런 말들도 녹음실 라이브 영상이나 다시 보면서 진정시켜야 겠음.....

그러고보니까 내 최애는 라이브도 잘하네......
유스케 나가서 부른 그래비티랑 이 순간을 사랑해요도 눈물나게 잘 불렀는데......
아니 연기도 잘하고 라이브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못하는게 뭐냐......
연기하니까 갑자기 또 준우 보고싶네......
준우 울때마다 나도 울었는데......
오늘 내일 열여덟의 순간이나 다시 볼까......

근데 나 너무 아무말이나 한 것 같음......
의식의 흐름대로 썼더니 글이 이상한데......
아무튼 옹널평사......

요약: 옹널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