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같던 네가
꽃과 같던 네가
이슬과도 같았던 네가
이제 더 이상 내 옆에 없다.
2년동안 한번도 널 생각하지 않은 적 없었어.
다른 사람들은 그만 잊으라고 쉬운 사랑을 하라고
그렇게 얘기하지만
역시 나는 어려운 너를 택했어.
이 다짐을 하고 벌써 2년이 흘러버렸고
너는 이제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어.
해가 바뀔때마다 너와 마주치곤 하지만
항상 너는 다른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났지.
그런 네가 아직도 너무 좋아서
아직 더 사랑하고 싶어서
니가 좋아하는 노래도 불러보고
너를 위한 노래도 써보곤 했어.
우린 정말 인연이 아닌걸까?
아니면 아직 때가 아닌걸까?
난 이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
의사 말로는 길어야 한달 정도 살 수 있다네.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고 너무 슬픈데
이 사실을 너에게 알리고 싶진 않아.
끝까지 너는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 생에 너에게 다시 한 번 고백해보지 못한 내가
너무 한심하다.
다음 생에는 너의 그림자로 태어나서 항상 언제나 너와 함께 있을게.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보고싶다 ㅇㅇ아
꽃과 같던 네가
이슬과도 같았던 네가
이제 더 이상 내 옆에 없다.
2년동안 한번도 널 생각하지 않은 적 없었어.
다른 사람들은 그만 잊으라고 쉬운 사랑을 하라고
그렇게 얘기하지만
역시 나는 어려운 너를 택했어.
이 다짐을 하고 벌써 2년이 흘러버렸고
너는 이제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어.
해가 바뀔때마다 너와 마주치곤 하지만
항상 너는 다른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났지.
그런 네가 아직도 너무 좋아서
아직 더 사랑하고 싶어서
니가 좋아하는 노래도 불러보고
너를 위한 노래도 써보곤 했어.
우린 정말 인연이 아닌걸까?
아니면 아직 때가 아닌걸까?
난 이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
의사 말로는 길어야 한달 정도 살 수 있다네.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고 너무 슬픈데
이 사실을 너에게 알리고 싶진 않아.
끝까지 너는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 생에 너에게 다시 한 번 고백해보지 못한 내가
너무 한심하다.
다음 생에는 너의 그림자로 태어나서 항상 언제나 너와 함께 있을게.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