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2차 유행

ㅇㅇ2020.05.09
조회84
코로나 2차 유행은 예상대로 시작됐다.

1차 신천지터질 때도 그 직전에
문씨가 일상복귀하라했고,
5월에 일상생활 하라고 하고
중국 사업가는 2일만 격리한다고 할 때부터
곧 2차 유행오겠구나 했는데

예상대로 올 것이 왔다.
국민모두 각자 조심하고.
문씨 믿으면 안되는 게
선거 전에도 확진자 수 낮추려고
대구의 검사기준을 바꿨었다고 한다.
그래서 확진자 0찍고 그거 자화자찬하면서
지지율 높였다. 기승전지지율

지금 확진40인데 정부가 쉬쉬하는 분위기라고 하니
각자 스스로 코로나 조심해야 한다.

문씨는 원래 꼼수가 뛰어난 사람이다.
무조건 믿고 지지하기보다 살펴봐야 할 사람이다.
문씨가 언론에 먹인 돈이 많은 건지
이번 정부들어서서 대형 언론사들 중 좌파쪽 언론들이
심하게 정부아부를 하니까
가려보고 양쪽 신문 다 본다.난.
말 안하고 숨기는 것도 엄청 많고
정부잘못은ㅡ예를 들면 코로나로 죽은 의사ㅡ
축소시키거나 안 내보내거나 하는데.

박근혜 정부때 전염병으로 사망한 의료진 한 명 나왔다면 문씨는 엄청 쑤셔댔을 사람일 듯 하다.
가라앉는 세월호를 보면서 우선 해결부터 하기보다
박근혜 쑤시기 바쁘고 그 덕에 자기 지지율 높였고.

국민생명보다 자기지지율이 더 중요한 사람 같아
문빠들도 맹목적으로 찍던 사람 찍기보다
언론만 믿지 말고 생각이란 걸 좀 하길 바람

지난 번에는 문씨가 운이 좋았어도
지금 오는 2차 유행은 희망적이지 않다고 본다.
진정성없고 이중적인 꼼수는 망하게 돼있으니...국민들의 희생이 안타깝다. 전부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