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치마입는거 원래 극혐했고 그냥 넉넉한 청바지에 오버핏 후드나 맨투맨 남방같은거 매치해서다니는거 좋아하고 작년가을에 숏컷치고 안경끼고다니는데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안에있는 사람들이 흠칫흠칫 놀라거나 내가 화장실에서 나올때도 나랑 반대방향으로 화장실에 들어가는사람들이 날 이상한사람처럼 보고 자기들끼리 안에서 "깜짝이야 남잔줄알았어" 이ㅈㄹ하는거 개싫었음.... 21
숏컷치고 제일 거지같았던거
나 치마입는거 원래 극혐했고 그냥 넉넉한 청바지에 오버핏 후드나 맨투맨 남방같은거 매치해서다니는거 좋아하고 작년가을에 숏컷치고 안경끼고다니는데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안에있는 사람들이 흠칫흠칫 놀라거나 내가 화장실에서 나올때도 나랑 반대방향으로 화장실에 들어가는사람들이 날 이상한사람처럼 보고 자기들끼리 안에서 "깜짝이야 남잔줄알았어" 이ㅈㄹ하는거 개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