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아줌마들 개무서움

ㅇㅇ2020.05.10
조회1,696

당근마켓에 안입는 옷 팔려고 내놨는데 내가 키가 많이 커져서 비싼 ㅠ 새상품들도 올려놨거든?? 그런거 새거라고 원가는 얼마라고 기재해놓고 조카조카조카조카 싸게 팔았거든? 근데 아줌마들이 그 채팅으로 1번 2번 2개에 5천원에 달라고 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새거라고 원가는 얼마라고 다시 알려줬는데 그럼 8천원에 주면 자기가 사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갑(?)인것처럼 얘기하는거야 ㅋㅋㅋㅋ 드라마에서 회장님딸이 직원들 하대하듯이 얘기하는 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된다고 하니까 조카 너무 비싸다고 옷도 별론데 이런식으러 얘기해서 마상입음 ㅋㅋㅋㅋㅋㅋㅌ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아줌마가 한둘이 아니었다; 무서워서 바로 당근마켓 지움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네 지방이지만 나름 신도시라 잘사시는 분들 많은데 거지근성 아줌마들 많아서 개놀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