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아나운서가 평소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진솔한 속내를 공개했다.
kbs 1tv ‘대한민국 퍼센트%’ 최근 녹화에 출연한 박지윤 아나운서가 자타공인 예쁜 딸일 것 같다는 질문에 의외의 답을 했다.
무뚝뚝한 성격에 엄마와 자주 티격태격 한다는 것.
드라마를 보는 취향도 달라 tv 채널권을 놓고도 다투기 일쑤라고 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엄마를 즐겁게 해 줄 애교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티격태격 해도 엄마 자랑을 빼놓지는 않았다.
박지윤 아나운서는 엄마가 자신의 철 지난 옷을 탐낸다고 고백했다. 처음엔 철지난 옷에만 눈독을 들이는 듯 하더니 이제는 “인터넷으로 주문한 옷도 엄마와 함께 입는다”며 날씬한 몸매를 가진 엄마 자랑을 늘어놓아 부러움을 샀다.
실제로 6월 15일부터 18일 까지 4일간 2, 30대 딸 1,291명과 40대 이상 엄마 1,241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대한민국 퍼센트%’에 따르면 “딸의 옷을 몰래 입고 나간 적이 있다는 엄마는 21%, 엄마의 살림을 몰래 가져간 적이 있다는 딸은 12%”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런 내용은 7일 방송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박지윤 아나 속내 고백 “무뚝뚝한 딸로 엄마와 자주 티격태격”
박지윤 아나운서가 평소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진솔한 속내를 공개했다. kbs 1tv ‘대한민국 퍼센트%’ 최근 녹화에 출연한 박지윤 아나운서가 자타공인 예쁜 딸일 것 같다는 질문에 의외의 답을 했다. 무뚝뚝한 성격에 엄마와 자주 티격태격 한다는 것. 드라마를 보는 취향도 달라 tv 채널권을 놓고도 다투기 일쑤라고 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엄마를 즐겁게 해 줄 애교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티격태격 해도 엄마 자랑을 빼놓지는 않았다. 박지윤 아나운서는 엄마가 자신의 철 지난 옷을 탐낸다고 고백했다. 처음엔 철지난 옷에만 눈독을 들이는 듯 하더니 이제는 “인터넷으로 주문한 옷도 엄마와 함께 입는다”며 날씬한 몸매를 가진 엄마 자랑을 늘어놓아 부러움을 샀다. 실제로 6월 15일부터 18일 까지 4일간 2, 30대 딸 1,291명과 40대 이상 엄마 1,241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대한민국 퍼센트%’에 따르면 “딸의 옷을 몰래 입고 나간 적이 있다는 엄마는 21%, 엄마의 살림을 몰래 가져간 적이 있다는 딸은 12%”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런 내용은 7일 방송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