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들고갈게만ㄹ아서 양손가득 짐들고 버스를 탔는데 버스가 사람이 엄청많은거야 그래서 아 어떡하지 하면서 겨우겨우 카드 찍고 한손에 가득들고 다른한손으로 겨우겨우 버스 봉..? 잡고 가고있었는데 내앞에 어떤 진짜 잘생긴 오빠 앉아있었거든?? 근데 그오빠가 갑자기 나 보더니 저기 제가 들어드릴까요?? 그래서 내가 멍때리다가 아.. 네..????? 아니요!! 괜차나여 이랬는데 그오빠가 아니에ㅛ 곧 넘어지실거같은데 제가 들어드릴게요 해서 그오빠가 내 짐 들고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내가 언제까지 들어주나 싶어서 저기.. 혹시 언제내리세요?? 이랬더니 그 오빠가 아ㅏ 저 같은곳에서 내려요!! 이러는데 와 나를 전부터 알고있었나 싳어서 콩닥콩닥했지 ..나만 이오빠 알고있었던가 싶었거든 .. 암튼 그래서 그렇게 적막한 버스를 타고 집에 와서 짐을 돌려받았는데 그 오빠가 짐 주면서 와 여기요 하는데 진짜 나보다 키가 와 .... ㅈㄴ 컸어 .........암튼 그래서 여기요!! 한다음에 내가 아 감사합니다!!이러면서 그냥 갈려고하는데 그오빠가 혹시 이시간대에 맨날 버스타고다녀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 ... 아니요?? 저 맨날 달라요 오빠가 아 ㅋㅋㅋ 그렇구나 이러면서 다음에 볼수있으면 또봐요!! 이러는거야 나 ㅈㄴ 놀래서 ㄴ..네??? 아..네!! 이러면서 각자 집으로 빠바이 했어 .. 그냥 그 잘생긴얼굴에 나보다 엄청큰키와 자상함에 치였던 하루였다..
버스 설레는일
내가 뭐 들고갈게만ㄹ아서 양손가득 짐들고 버스를 탔는데 버스가 사람이 엄청많은거야 그래서 아 어떡하지 하면서 겨우겨우 카드 찍고 한손에 가득들고 다른한손으로 겨우겨우 버스 봉..? 잡고 가고있었는데 내앞에 어떤 진짜 잘생긴 오빠 앉아있었거든?? 근데 그오빠가 갑자기 나 보더니 저기 제가 들어드릴까요?? 그래서 내가 멍때리다가 아.. 네..????? 아니요!! 괜차나여 이랬는데 그오빠가 아니에ㅛ 곧 넘어지실거같은데 제가 들어드릴게요 해서 그오빠가 내 짐 들고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내가 언제까지 들어주나 싶어서 저기.. 혹시 언제내리세요?? 이랬더니 그 오빠가 아ㅏ 저 같은곳에서 내려요!! 이러는데 와 나를 전부터 알고있었나 싳어서 콩닥콩닥했지 ..나만 이오빠 알고있었던가 싶었거든 .. 암튼 그래서 그렇게 적막한 버스를 타고 집에 와서 짐을 돌려받았는데 그 오빠가 짐 주면서 와 여기요 하는데 진짜 나보다 키가 와 .... ㅈㄴ 컸어 .........암튼 그래서 여기요!! 한다음에 내가 아 감사합니다!!이러면서 그냥 갈려고하는데 그오빠가 혹시 이시간대에 맨날 버스타고다녀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 ... 아니요?? 저 맨날 달라요 오빠가 아 ㅋㅋㅋ 그렇구나 이러면서 다음에 볼수있으면 또봐요!! 이러는거야 나 ㅈㄴ 놀래서 ㄴ..네??? 아..네!! 이러면서 각자 집으로 빠바이 했어 .. 그냥 그 잘생긴얼굴에 나보다 엄청큰키와 자상함에 치였던 하루였다..
대충 이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