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드라마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

ㅇㅇ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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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로 무관중으로 치러진다는 제56회 백상예술대상

노미네이트 된 드라마 최우수연기상 후보들

(지난해 4월 1일 부터 올해 4월 30일 까지 방영된 작품들)




1.남궁민 (1978년생) (SBS 스토브리그)

 


프로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백승수 단장이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남궁민은 '백승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2. 주지훈 (1982년생) (SBS 하이에나)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에서 주지훈은

일명 법조계 금수저 출신이자 

대형 로펌 송&김의 최연소 파트너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았다.








3. 현빈 (1982년생) (TVN 사랑의 불시착)

 

 

어느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38선을넘어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의(리정혁)사랑 이야기.

현빈은 북한 총정치국장 아들이자 빈틈없는 원리원칙주의자 '리정혁'으로 분했다.








4. 박서준 (1988년생) (JTBC 이태원 클라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태원클라쓰>는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이라는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이들의 창업 신화를 그린 청춘 드라마다.


박서준은 소신을 지키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우직함이 매력적인

'박새로이'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5. 강하늘 (1989년생) (KBS 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며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극 중 강하늘은 용산의 파출소 황용식으로 분해

순박과 섹시를 넘나드는 '촌므파탈' 매력을 보였다.








드라마 다 봤는데.....못 고르겠다 ㅠㅠㅠㅠㅠ

이번 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 연기상은 치열한 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