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저는 보호병동에서 3번째 퇴원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자극적이지 않은 곳에서, 모든 자극이 여기저기 있는 세상에서 살아가려니 적응이 잘 되지 않아 정신과약 80알과 락스를 먹고 그 와중에 담당의가 보고싶다며 집밖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3분도 채 되지 않아 쓰러졌습니다.
그 때 젊은 청년 두 분이 다가와 119에 신고도 해주고 순천향대병원까지 따라와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의식이 거의 없던 상태라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감사한 마음에 꼭 차라도 대접하고 싶습니다.
부개역 근처에서 쓰러진 절 구해준 남성분 두 명을 찾습니다.
어제는 제게 매우 기억에 남는 날이었습니다.
얼마 전 저는 보호병동에서 3번째 퇴원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자극적이지 않은 곳에서, 모든 자극이 여기저기 있는 세상에서 살아가려니 적응이 잘 되지 않아 정신과약 80알과 락스를 먹고 그 와중에 담당의가 보고싶다며 집밖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3분도 채 되지 않아 쓰러졌습니다.
그 때 젊은 청년 두 분이 다가와 119에 신고도 해주고 순천향대병원까지 따라와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의식이 거의 없던 상태라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감사한 마음에 꼭 차라도 대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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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위치는 부개역 5분거리였습니다.
읽어주서서 감사합니다.
+락스 마시면 괴롭기만 하니까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