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은 뽑을때 업무를 적시하지 않기에 무슨일을 하게될지 몰라. 그냥 결원 나면 거기다 발령내는거야. 너의 적성이나 희망근무지는 전혀 고려되지 않아. 물론 네가 빽이 있으면 네가 가고 싶은 곳에 갈수 있겠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공공기관에서 무슨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고 철밥통이랑 거만 보고 지원하는게 안타깝다.
거기다가 철밥통이니 만큼 인간관계가 엄청나게 복잡하다. 인간관계나 조직생활에 맞지 않는 사람은 절대 피해야 할곳이 공공기관이다.
철밥통이랑게 적성에 안맞으면 득이 아니라 오히려 엄청난 부정적인 요소야. 탈출 기회가 없다는거지.
공무원 공기업은 20년은 버텨야 명퇴금이라도 타먹는다. 20년 다닐 자신 없으면 그냥 사기업 입사해라. 그런데는 다니다가 힘들면 희망퇴직 등을 이용해서 몇억 받고 나오고 실업급여까지 덤으러 받는다. 철밥통은 그럴 기회도 없다.
그래도 공무원은 휴직 등의 기회라도 있지만 공기업은 육아나 입원의 중병 아니면 휴직도 어려워. 잘생각해보고 취업준비해라. 괜히 적성에도 안맞는 직업 가지려구
네이트판 군무원 퇴사고민을 보고~
거기다가 철밥통이니 만큼 인간관계가 엄청나게 복잡하다. 인간관계나 조직생활에 맞지 않는 사람은 절대 피해야 할곳이 공공기관이다.
철밥통이랑게 적성에 안맞으면 득이 아니라 오히려 엄청난 부정적인 요소야. 탈출 기회가 없다는거지.
공무원 공기업은 20년은 버텨야 명퇴금이라도 타먹는다. 20년 다닐 자신 없으면 그냥 사기업 입사해라. 그런데는 다니다가 힘들면 희망퇴직 등을 이용해서 몇억 받고 나오고 실업급여까지 덤으러 받는다. 철밥통은 그럴 기회도 없다.
그래도 공무원은 휴직 등의 기회라도 있지만 공기업은 육아나 입원의 중병 아니면 휴직도 어려워. 잘생각해보고 취업준비해라. 괜히 적성에도 안맞는 직업 가지려구
공부하면서 허송세월 보내지 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