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퇴직한지 몇달된 직원에게 부페에서 퇴직행사

ㅇㅇ2020.05.12
조회56
아니 3월에.이미 퇴직한 직원 퇴직행사를 부페에서

이번주에 성대하게 열어주겟다는데 이거 미친거 아니냐??

그리고 1인당 전별금조로 10만원씩 강재로 내라는데

황당하네..


아니 나 사업소 옮길때는 한푼도 못받앗는데

무슨 이번에 퇴직한 아저씨 있다고

1인당 10만원 내라는데

이거 왜캐 황당하냐??

회사에서 퇴직금이랑 별도로

정년퇴임 행사 비용과 상품권까지 다 줬는데

직원이 또 내야 하냐??

저번 사업소에도 퇴직행사 한번 하긴 했는데

거긴 사업소장 하고 지회 노조위원장이

금일봉 전달 하긴 했어도

직원한테 내라곤 하지 않았는데??


일이만원도 아니고 10만원??

ㅅㅇㅂ 이거 그냥 돈 없다고 생까야 하냐??

다른회사도 누구 퇴직한다고

직원들한테 전별금 강제로 걷냐??

월급날도 지나서 현금도 없는데

어디 대출이라도 해서 내야 하냐??


황당하네~


차라리 급여일에 급여공제를 해서 빼가든가??


이번주에 내외부에 사람들

엄청 초청해서 부페에서 퇴직행사 한다고 오늘 연락와서 수요일까지 내라는데..

황당하네..


그리고 아직 코로나가 진정된것도 아니고

그 직원은 이미 퇴직한지 몇달 됏구

이제와서 해준다고 갑자기 난리네~


이거 어디 감사원 신고감 아니냐??